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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8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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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s181 03.24 12:55
아파서 병원에가면 아직도 의료보험 안되고전부다 환자가 돈내야 하는게 넘 많아요의료보험 혜택좀 늘려 주세요!!민간의료보험은 좀 더 나중에 생각해요. 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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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03.24 19:04
가난하고 병든 사람도 치료받아 건강하게 살아가도록 하는 것이 정부의 할일이라 생각됩니다. 민간보험 영역을 자꾸 넓혀주면 결국 가난하고 병든 사람은 점점 힘든 세상이될 겁니다. 보험회사나 재벌의 로비에 움직이지 않는 정부가 되길 바라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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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g 03.25 14:36
"의료는 돈벌이 수단이 되어서는 안 된다. 빈부격차와 상관없이 의료는 모든 국민의 권리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건강한 삶은 모든 국민들의 희망이자 국가의 존재 이유다. 이런 이유 때문에 대부분의 선진국에선 의료의 영리화를 아예 금지하거나 극히 제한된 영역에서만 허용하고 있다. 영리병원이 허용되면 의료가 지금보다 훨씬 더 이윤중심으로 갈 것이고 결국 의료 양극화 현상이 심해질 것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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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하자 03.26 13:44
시민들의 입장에서 지금 가장 시급한 문제가 무엇이며 진정으로 필요한것이 무엇인지 생각해봤으면 한다. 그렇다면 민간의료보험 도입보다는 공단의 건강보험 보장성 확대가 가장 시급한 문제가 아닌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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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 03.27 14:07
공보험의 보장성강화가 먼저 아닐까 생각한다. 병원진료비중 어느정도는 의료보험혜택을 받고 본인부담금을 서민들이 감당할수 있는 범위가 될때까지 공보험을 강화시켜줬으면 좋겠다 현재까지도 의료보험으로 안되는 진료가 얼마나 많은가,,,(식대,선택진료등등)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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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구 말구 03.27 14:30
민간보험도 좋지만 서민입장에서는 건강보험이나 제대로 했음좋겠다부유층이야 국가에서하는 건강보험이나 민간보험이 있어도 없어도 그만이지만, 우리서민들은 한번 큰병에 걸리면 거리에 나 앉는일이 다반사 인데... 국가에서하는 건강보험의 보장성 강화가 급선무 아닐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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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03.26 14:22
민간보험도입보단 공보험의 보장성강화가 우선시되어야 할것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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