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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8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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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레오 02.27 15:17
건강보험의 보장성이 아직도 선진국에 비해 낮은 상태에서 민간보험을 도입하면 결국 돈있은 사람은 민간보험으로 가고 일반 서민만 건강보험에 남게되는되 이것은 국가경제를 더욱 악화시킬 것이므로 민간보험도입 다시 생각해야 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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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비킴이 02.27 16:18
우리가 처해져 있는 현재의 상황을 한번 생각해보면 얼마나 무책임하고 웃기는 일을 정부가 하려고 하는지 알 것입니다. 돈 있는 사람은 지금도 외국 나가서 좋은 의료진에 좋은 약재를 써가며 진료를 받고 있습니다. 허나 중산층 및 저소득층은 병원을 가려고 해도 돈이 없어 병원에 못 가는 사람들 한번 생각해 보셨는지요. 공보험(건강보험)을 살린 다음 진짜 돈 많은 사람 자기가 받고 싶은 최고의 진료를 사보험으로 처리하라고 해도 별문제 없습니다. 부자가 가난한 사람을 도와주어야지 가난한 사람이 가난한 사람을 돕기는 어려우니까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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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02.27 18:32
선진국에서도 민간보험의 도입에 의한 의료보험 정책의 실패로 저소득층 국민들이 아파도 병원에 갈수없는 의료의 사각지대에 놓여있다고 한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굳이 민간보험을 도입하려고 한다. 왜, 무엇때문에. 선진국의 의료정책의 실패부분에 대한 대응책은 있는가? 그냥 계속 새로운 정책만 만들것이 아니라 기존의 정책을 수정하여사용함은 어떠한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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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en 02.28 02:06
민간보험 도입은 사회 양극화 현상만 뚜렷해 질 것이다. 앞으로 부익부빈익빈에 따라 보험이 적용된다면 국민은 질병이나 사고의 치료도 부익부빈익빈에 따라 차이가 발생하게 될 것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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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oban 02.28 14:25
말로는 민간의료보험 도입으로 지금의 의료보험이 하지 못하는 것을 해결한다는데이건 어불성설이다.. 왜 공보험의 의료혜택을 넓힐생각은 못하고 민간보험이 이를 대체한다는생각을 하는건지..정책하는사람들 민간보험사에서 뭐 받은거 아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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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이 그리운 03.01 02:16
민간보험은 필요한 사람만 하면 되지만, 공보험은 국가에서 책임지고 강제로 가입시킨 것 아닌가. 그런데 정부에서 공보험의 미약한 보장범위는 내 팽개치고 갑자기 왠 민간보험을 운운하는가. 먼저 공보험을 튼튼하게 해주고 나서 민간보험을 챙겨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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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인 03.01 02:20
공보험이 제 역활을 못해 수많은 사람이 병원비로 고충을 격고 있는 마당에 정부가 공보험의 역할 증대는 내팽개치고 민간보험을 활성화에 앞장선다고 하니 한심하기 짝이 없다는 생각이 든다. 정부는 우선 서민이 의지할 수 밖에 없는 공보험을 활성화 시켜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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