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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8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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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h 03.07 07:59
현 상황에서 민영보험을 도입하는 것은 국가가 책임져야 할 부분을 개인영역으로 떠넘기는 것으로서 공보험의 발전을 크게 저해하는 요인이 될 것입니다.건강보험의 80% 보장성 확대 및 공공의료의 확충이 선진국 수준으로 이루어진 이후에 민영보험 도입을 검토하는 것이 바람직 할 것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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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하자 03.07 14:29
영리법인 허용과 민간의료보험 활성화가 과연 누구를 위한 것인가? 사회보험제도의 취지가 붕괴되고 계층간의 양극화 현상이 초래될 뿐 아니라 국민의료비증가로 가계부담만 늘어날것이 분명한데...누구를 위한 민간의료보험 도입이란 말인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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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 03.09 11:02
돈 많은 사람들이 민간보험으로 간다면 서민의 공적보험료늘 얼마나 내야할지..사회보장제도의 기본인 의료보장은 어떤건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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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화 03.09 04:33
대기업 돈벌이에 국민 건강마져 팔아먹자는 것인가요 너무하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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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숭이 03.10 15:09
사보험이 담당할 수 없는 부분까지 공보험은 책임을 다하고 있다 이얼마나 든든한보험인가. 서민들의 건강까지도 경제원리로 논해야 하는것인지 없는 사람으로서 서글프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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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위섬 03.12 08:08
국가에서 강제가입시킨 공보험을 이제와서 왠 민간보험도입이라니... 국가는 공보험의 미약한 보장범위를 강화하는 것이 책임이고 의무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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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w 03.12 13:24
정부는 민간보험을 더이상 확대하지말고 서민들의 입장에서 공공의료보험의 보장성 확대에 관심을 가지고 책임을 다하여야 함에도 민간보험의 입장을 대변하니 서민들의 마음이 너무나 서글프도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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