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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8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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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 03.13 08:17
민간 보험은 보충적으로 운용 되어야 하는 것이다. 절대 건강보험의 보장성영역을 침범해서 의료 복지의 계층화를 생기게 해서는 안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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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노기 03.13 12:10
국가는 강제가입시킨 공보험의 미약한 보장범위를 강화하는 것이 책임이고 의무이다. 이제와서 왠 민간보험도입!!!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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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하자 03.14 14:12
신중히 생각하자..지금우리에게 필요한것은 민간보험의 도입 보다 더욱 절실한 건강보험 보장성 확대로 인한 국민건강의 수호라 본다,,,진정 서민들이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다시 한번 생각해 봤으면 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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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생각 03.14 16:43
우리나라 민간보험의 보험지급율이 60%정도 밖에 되지 않는다니 선진국의 80%에 비하면 턱없이 낮은편이다 즉 100원의 보험료를 내면 평균60원 밖에 보장받지 못한다는 얘기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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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ro 03.15 11:43
공보험의 급여수준을 높이는게 일차적인거 같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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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d74 03.15 12:31
민간보험도입은 사회양극화현상을 더욱 부추길뿐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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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c 03.15 15:21
나라에서 보험혜택 쪼그만 이웃나라 대만만큼만 해주고 나서 민간보험 하든가 말든가 알아서하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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