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73801187

댓글 88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제대로하자 03.26 13:44
시민들의 입장에서 지금 가장 시급한 문제가 무엇이며 진정으로 필요한것이 무엇인지 생각해봤으면 한다. 그렇다면 민간의료보험 도입보다는 공단의 건강보험 보장성 확대가 가장 시급한 문제가 아닌지,,,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jung 03.25 14:36
"의료는 돈벌이 수단이 되어서는 안 된다. 빈부격차와 상관없이 의료는 모든 국민의 권리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건강한 삶은 모든 국민들의 희망이자 국가의 존재 이유다. 이런 이유 때문에 대부분의 선진국에선 의료의 영리화를 아예 금지하거나 극히 제한된 영역에서만 허용하고 있다. 영리병원이 허용되면 의료가 지금보다 훨씬 더 이윤중심으로 갈 것이고 결국 의료 양극화 현상이 심해질 것이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최고 03.24 19:04
가난하고 병든 사람도 치료받아 건강하게 살아가도록 하는 것이 정부의 할일이라 생각됩니다. 민간보험 영역을 자꾸 넓혀주면 결국 가난하고 병든 사람은 점점 힘든 세상이될 겁니다. 보험회사나 재벌의 로비에 움직이지 않는 정부가 되길 바라며...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jas181 03.24 12:55
아파서 병원에가면 아직도 의료보험 안되고전부다 환자가 돈내야 하는게 넘 많아요의료보험 혜택좀 늘려 주세요!!민간의료보험은 좀 더 나중에 생각해요. 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이대사 03.24 01:18
왜, 구지 공보험인 건강보험을 나비두고 민간의료보험을 도입 하려하는가 !돈이 없어 공적인 보험료도 체납하고 있는데, 무시기 민간보험이라요...참으로 어이가 없구려 그것도 정부가 나서서 민간보험회사 편을 들다니정부는 공공의료보험인 건강보험을 먼저 탄탄하게 육성하는 의지를 보여야 하지 않나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쨍소리 03.21 14:40
시작 논의 부터 문제,문제 또 문제.왜 불행의 씨앗을 잉태하려 하는가..두고두고 시작한걸 후회하게 될 일이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짱이 03.20 14:29
인간의 생명을 다루는 일에 상업주의가 개입되어서는 안될 것이다. 경제논리만 앞세우지말고 고액의 의료비용으로 가정 경제가 흔들리지 않도록 국민건강보험의 의료보장성을 높이는데 힘쓰는 것이 우선일 것 같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23456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