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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8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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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로 02.24 14:02
건강보험의 급여가 취약한 현 상황에서 민간보험의 확대는 건강보험을 ‘희생’시킬 가능성이 크다는게 대다수 우려임을 알아야 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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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s181 02.24 13:32
의료보험증 갖고 병원에서 치료 받을때의료보험 안되는것 넘 만아요의료보험 혜택을 늘리는게 우선이고요민간보험은 좀더 기다리며 잘 생각해 봐야지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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쵸이정 02.24 13:26
보험료 부담계층이 되어야 할 부유층과 건강한 자가 대거 민간의료보험으로 이탈하게 되고 건강보험에는 가난한 계층만 남게되어 건강보험급여비 증가와 함께 보험료 인상이 불가피해지게 된다.결국 공보험의 붕괴를 초래하게 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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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15 02.24 01:57
민간보험이 뭡니까...돈없는사람은 그냥 국가에서하는 건강보험이나 잘 내고아프지않고 잘사는게 큰 행복일텐데...민간보험하면 건강보험은 없어지나요..우리는 지금 건강보험만 있으면 되는데..돈 있는사람만 하는거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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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부님 02.24 00:54
잘사는 사람을 위한 시장원리인가 서민은 시장원리에 의거 민간보험을 도입해서 피해를 보고 눈물을 흘러야 하는가? 서민들의 눈물을 닦아주는 국가와 정책을 시행했으면 합니다. 공보험의 틀을 확고히 한뒤에 시장원리에 의한 민간보험을 도입해도 늦지는 않을 성 싶은데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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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스 청 02.24 00:42
공보험도 튼튼하게 내실화 되지 않은 상태에서 민간의료보험을 도입하면 공보험 체계가 흔들릴 것이며, 특히, 의료보험의 치료에 있어서 있는 자와 없는 자와의 양극화도 초래될 것이다. 따라서, 민간의료보험의 도입에 신중을 기해야 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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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사랑 02.24 00:40
서민은 공보험 납부하기도 힘든데 가진자만이 가입하는 민간보험 활성화는 빈부격차만 심화시키므로 절대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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