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의 힘으로 온국민이 적용받고 있는 공공보험을 무시하고 의료영리화와 산업화를 시행한다면 공공보험의 약화로 일반 서민대중의 건강권을 잃을 우려가 많아 의료의 양극화가 심화되고 결국 서민들에게 고스란히 재정이 부담되게되므로 의료영리화와 산업화가 되어서는 않된다고 적극 주장하고 싶다!!
돈이 없는 서민들은 도대체 어디로가서 살란말인가..??의료보험료 내기도 벅찬데..민간보험도입해서 민간보험료 또 내라고 ...의료보험만이라도 혜택을 제대로 준다면 누가 민간보험 가입한다고 한다고 할까...갈수록 있는사람 없는사람 차이만 심해지는데..뭐땜시 민간보험한다고 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