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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8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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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생각 03.14 16:43
우리나라 민간보험의 보험지급율이 60%정도 밖에 되지 않는다니 선진국의 80%에 비하면 턱없이 낮은편이다 즉 100원의 보험료를 내면 평균60원 밖에 보장받지 못한다는 얘기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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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하자 03.14 14:12
신중히 생각하자..지금우리에게 필요한것은 민간보험의 도입 보다 더욱 절실한 건강보험 보장성 확대로 인한 국민건강의 수호라 본다,,,진정 서민들이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다시 한번 생각해 봤으면 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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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노기 03.13 12:10
국가는 강제가입시킨 공보험의 미약한 보장범위를 강화하는 것이 책임이고 의무이다. 이제와서 왠 민간보험도입!!!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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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 03.13 08:17
민간 보험은 보충적으로 운용 되어야 하는 것이다. 절대 건강보험의 보장성영역을 침범해서 의료 복지의 계층화를 생기게 해서는 안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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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w 03.12 13:24
정부는 민간보험을 더이상 확대하지말고 서민들의 입장에서 공공의료보험의 보장성 확대에 관심을 가지고 책임을 다하여야 함에도 민간보험의 입장을 대변하니 서민들의 마음이 너무나 서글프도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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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위섬 03.12 08:08
국가에서 강제가입시킨 공보험을 이제와서 왠 민간보험도입이라니... 국가는 공보험의 미약한 보장범위를 강화하는 것이 책임이고 의무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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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숭이 03.10 15:09
사보험이 담당할 수 없는 부분까지 공보험은 책임을 다하고 있다 이얼마나 든든한보험인가. 서민들의 건강까지도 경제원리로 논해야 하는것인지 없는 사람으로서 서글프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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