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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8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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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 03.09 11:02
돈 많은 사람들이 민간보험으로 간다면 서민의 공적보험료늘 얼마나 내야할지..사회보장제도의 기본인 의료보장은 어떤건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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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화 03.09 04:33
대기업 돈벌이에 국민 건강마져 팔아먹자는 것인가요 너무하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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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하자 03.07 14:29
영리법인 허용과 민간의료보험 활성화가 과연 누구를 위한 것인가? 사회보험제도의 취지가 붕괴되고 계층간의 양극화 현상이 초래될 뿐 아니라 국민의료비증가로 가계부담만 늘어날것이 분명한데...누구를 위한 민간의료보험 도입이란 말인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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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h 03.07 07:59
현 상황에서 민영보험을 도입하는 것은 국가가 책임져야 할 부분을 개인영역으로 떠넘기는 것으로서 공보험의 발전을 크게 저해하는 요인이 될 것입니다.건강보험의 80% 보장성 확대 및 공공의료의 확충이 선진국 수준으로 이루어진 이후에 민영보험 도입을 검토하는 것이 바람직 할 것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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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03.07 05:53
그동안 보장성은 다소 미흡하였지만 공보험인 건강보험제도가 국민들의 질병, 부상 등에 많이 기여한 것은 누구도 부인할 수 없다. 민간보험 도입으로 그동안 착실히 성장해온 건강보험의 기반이 무너질까 걱정이다. 민간보험 도입보다는 공보험의 보장성을 강화하는 방안이 대다수 국민을 위해서는 바람직할 것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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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03.07 05:51
그동안 보장성은 다소 미흡하였지만 공보험인 건강보험제도가 국민들의 질병, 부상 등에 많이 기여한 것은 누구도 부인할 수 없다. 민간보험 도입으로 그동안 착실히 성장해온 건강보험의 기반이 무너질까 걱정이다. 민간보험 도입보다는 공보험의 보장성을 강화하는 방안이 대다수 국민을 위해서는 바람직할 것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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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바다 03.06 14:15
국가가 관리를 하는 건강보험을 놔두고 민간보험을 도입한다는 것은 서민들의 의료복지를 국가 스스로 포기하는 것이나 다를바 없다. 건강보험혜택을 확충하는데 온 힘을 쏟아야 할 것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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