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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8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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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심이 02.26 13:54
건강보험의 보장성 확대 먼저 시켜주세요. 감기같은거 말구 큰병걸려도 치료 받을수 있도록 해주세요. 그 다음에 민간보험 도입하면 안될까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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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설수설 02.26 13:23
누구를 위한 정책인가?서민을 위하겠다던 정부가 없는 서민에게는 그림의 떡인 민간의료보험을 해서 배고픈 서민들 더욱더 배고프고 서럽게 하려고 하나?에구에구.꼬우면 돈벌어야지. 무슨 수를 써서라도....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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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희종 02.26 05:40
민간의료보험이 목적하는 바는 가입자에 대한 의료보장보다는 보험료 수입을 이용한 수익 창출이므로 저소득 고위험 계층의 가입을 거부하고 고소득 저위험 계층을 선별적으로 가입시킴으로써 계층간 양극화를 심화시킬 우려가 있다. (변희종)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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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유 02.26 03:22
세계적으로 보험료 대비 보장성이 높은 공보험은 우리나라밖에 없음. 그래서 어떤 외국 사람들은 우리나라의 공보험제도를 보고 미라클이라 그런데요...한강의 기적처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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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동 국민 02.26 03:12
전국민 건강보험제도가 미국보다 월등히 잘 되어 있음을 자타가 인정하는데 이제도를 잘 발전시켜 명실상부한 사회보장제도로 자리매김을 해야 함에도, 민간보험을 도입하여 국민의료비 지출을 확대하고 환자들을 상품화하여 보험회사와 의료계의 이익을 극대화하려는 모습을 보니 짜가는 국민건강은 안중에도 없는듯하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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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추영이 02.25 16:10
헌법 제10조 대한민국 국민은 인간답게 살 권리가 있다... 맞나요? 암튼 아파도 돈이 없어서 치료받지 못한다면 인간답게 사는 건가... 죽지 못해 사는 거지... 인간의 기본적인 권리에 대한 보장은 정부에서 책임을 져야지... 정부의 역할이란게 도대체 무언지... 쯔즛 그 돈아껴서 어디에 쓸려고 하는지.. 정말 한심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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튼튼 02.25 15:05
건강보험의 보장율이 취약한 현 상황에서 국내 민간보험의 역할은 건강보험을 ‘보완’하는 것이 아닌, ‘희생’시킬것이 뻔하고 “민간보험은 부유한 고소득층 사람들이 더 좋은 의료서비스를 받게되는 것이기 때문에 사회 양극화가 더 심해질게 불을보듯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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