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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8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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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02.23 14:38
2005년 현재 공보험의 보장성이 60%정도에 그치고 있으니 국민들이 사보험에 가입하는 것 아닌가. 민간보험을 도입하기전에 보장성을 획기적으로 강화하고 난 후에 민간보험도입을 고려해야 한다고 본다. 정부에서 건강보험을 시행하면서 본인부담금을 납부토록 한 이유가 남수진방지를 위한 목적이 아니었던가. 실손형 민간보험에 가입한 사람은 공보험에서 본인이 부담하게되는 부담금과 비급여부담금을 보험사에서 보상를 받기 때문에 결국 경제적 문제에 부담을 갖지 않고 싶게 의료쇼핑를 즐기게 될 것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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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지기 02.23 12:55
현재 사회 이슈화 되고 있는 실손형민간보험의 도입이 국민 개개인 들의 모든 질병으로 부터 자유로워 질 수 있다는 조금은 과장된 광고와 왜곡된 부분에 대해 정확히 알리고 국민들로 하여금 혼란스럽지 않도록 추진되어야 할 사항이 당사자인 국민들을 왜면한체 정책적인 부분만을 언급하는 사회의 공감대를 형상하지 못하고 있는 것 같아 시기적으로 이르지 않나 생각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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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바이 02.23 08:15
건강보험은 그동안 보험료 인상등에 따른 국민들의 민원도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매년 보험급여확대등으로 국민들에게 급여혜택을 늘여 가기 시작하여..신뢰가 쌓여가고 잇습니다.아직 우리 서민들에겐.민간보험이니 하는 것은 거리감이 잇네요.공보험이 정착될수 잇도록 제조가 개선되길 바랍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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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 하루 02.23 05:37
민간의료보험은 보건의료정책 틀 속에서 법적. 제도적 장치가 강구되어야 한다는 의견에 공감 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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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yhj 02.22 16:33
“국민건강보험의 보장성 강화를 저해하지 않는 선에서 민간보험은 부가급여 보충형, 정액 보상형이어야 한다”고 하는 말에 공감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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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 02.22 15:19
현재 공보험인 건강보험의 보장성이 미흡한 점은 누구나 인정하는 사실입니다. 민간보험 도입의 가장 큰 문제는 공보험의 보장성 강화를 가로막는 장애물이 될 소지가 크다는데 있습니다. 앞서 여러 선생님들께서 지적하신대로 민간보험 도입은 시기상조인 듯 싶고 공공의료 영역의 확대가 우선과제일 것 같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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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네 02.22 14:21
우리나라의 공보험은 선진국들보다 늦게 시작하였지만 짧은 기간내에 많은 발전을 하여 전국민이 공보험의 수혜자가 되었으며 또한 보험급여 수준이 해가 갈 수록 확대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현재 논의되고 있는 민간보험 도입은 사회 계층간에 양극화만 조장하고 있다고 봅니다. 따라서 국민 전체가 최소한의 급여혜택을 받을 있는 공보험이 정착된 이후에 민간보험 도입을 논의하였으면 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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