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20756522

댓글 88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사라포바 02.22 12:36
건강보험 급여가 취약한 현 상황에서 우리나라 민간의료보험의 역할은 건강보험을 ‘보완’하는 것이 아니라 ‘희생’시킬 가능성이 크며 정부는 먼저 공적 건강보험이 우선 발전할 수 있도록 힘을 써야 할 것이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경미 02.22 06:49
첫째, 보험료 대비 지급금액을 비교하면 국민건강보험은 수입의 108.4%를 지출한다고 하고 반면 민간의료보험은 수입의 62.1%만 지출하고 있다고 하며, 둘째, 민간 의료보험 가입자중 보험가입 후 보험혜택을 받은 경험이 있는 경우는 23.2%에 불과하고 나머지 76.8%는 보험료만 납부하는 실정이라고 합니다. 그럼 민간보험 도입이 누구를 위한 보험인지 참 알수가 없네 그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김기옹 02.22 05:51
민간보험 확대되면 공보험을 보완하는 것이 아니라, 희생시킨다는 말이 정답이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ggbbkim 02.22 01:21
부담 가능한 수준에서 진료비 증가와 의료 양극화를 차단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를 마련한 후에 민간의료보험을 도입해도 늦지 않다. 그것도 공보험의 대체재가 아닌 보완재로서 말이다. 아무리 의료서비스 시장이 커지더라도 80%이상 공보험의 영역을 지켜가면서 말이다. 그리고 공보험과 민간보험에 의한 완전보장은 도덕적 해이를 부추길 우려가 있는바, 공보험 영역의 본인부담금은 민간보험에서 제외 되어야....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78910111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