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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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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겨 02.22 02:23
그만큼 의사들 쥐어짜서 유지해 내는 제도, 3분 진료를 당연하게 만든 제도가 자랑이냐? 뭐가 자신감있게 말해? 너도 3분 진료 함 당해볼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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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제도 02.22 23:43
저희 가족중 어머님은 대수술을 수차례 하셨습니다. 그때마다 느꼈던 것은 만약에 건강보험이 없었더라면 하는 끔찍한 상상입니다. 우리나라의 제도는 세계가 부러워하는것이 맞습니다. 보험혜택도 많이 늘리겠다고 하니 기대해 볼만 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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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사람 02.25 00:54
정말 그런거 같다서구유럽(일본 포함)의 건강보험료 부담율은 15%수준인 것으로 알고 있다우리나라는 2006년에 4.48%에 불과하다. 보험료 부담은 1/3수준인데 보장성은 2004년도에 61.3%이다... 놀랍지 않습니까?물론 진료비를 쥐어짰다고 반박을 하실분도 계시겠지만...암튼 보험료를 좀 더 올리더라도 건강보험하나만 가지면 의료보장을 확실히 받을 수 있고 큰병에 걸려도 집팔고 논팔고 가산 탕진하는 일은 없도록 해주길 바란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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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반자 03.06 09:41
우리나라의 건강보험이 짧은기간에 정착되고 국민들이 아주 필요한 제도로 인식하는것은 매우 고무적이나 아직 갈길이 멀다. 보장성강화에 더욱 노력하여 진정으로 국민이 원하는 제도가 되길 바란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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