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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7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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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ong13 03.03 09:03
공보험의 보장성을 높이는 것이 선행되어야 하며 민간보험 도입 및 영리법인 도입은 아직은 시기 상조라고 생각한다.사회 안전망으로서의 공보험인 건강보험의 보장성을 강화하는 것에 주력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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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엄마 03.05 10:47
선택진료비를 납부하면서 내가 지정하지도 않았는데도, 그 과에 그 의사밖에 없는데도 납부해야 될 때가 있데요. 솔직히 내가 내고, 건강보험이 내는 선택진료비로 오히려 희귀병이나 노인수발보험에 더 보장 확대를 시켰으면, 저나, 부모님이 만약 어려움에 처해있을때 더 큰 혜택을 볼 수 있지 않을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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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hh 03.05 12:00
국민은 누구나 건강할 권리가 있고 또 국가도 국민의 건강을 수호해야할 의무가 있다.왜 국민은 건강을 경제논리에 접목하는지, 경제양극화에 이어 의료도 양극화되어야 하는지... 국민이 건강해야 나라도건강하다는 기본적인 마이드를 갖기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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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바다 03.05 12:03
현재 우리나라의 공공의료는 사회적 약자가 국민 건강권을 충분히 보장받지 못하고 있다. 법인 허용은 의료비가 폭등하고 건강보험 보장의 축소를 가져와 새로운 빈곤층이 양산시킬 것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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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인 03.05 15:51
의료산업화 지금은 시기상조....영리법인 허용과 민간의료보험 활성화가 이루어 진다면 좋아하는 사람들이 누구입니까? 공공의료체계의 붕괴가 초래되고 국민의료비증가로 국가경제발전에 저해가 되며 의료비 부담 증가및 의료이용 계층간 격차가 심화된다는데 왜 허용하고 활성화인지... 이해하기 힘들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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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레방아 03.06 08:45
공보험의 보장성이 강화된 후에 의료의 산업화를 위하여 민간보험을 도입하던지 의료의 산업화를 해도 늦지 않을 것이다. 98%에 해당하는 서민들의 견해를 무시한 의료의 산업화는 연기되어야 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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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인포 03.06 08:51
1%에 해당되는 잘사는 사람을 위하여 의료시장을 개방하고, 산업화한다면 나머지 서민들은 동네의원과 약국에서 눈물을 흘러면서 치료를 받아야 하는가? 시장원리도 좋지만 못사는 중산층과 서민들의 어려움도 살펴본후에 정책을 시행했으면 어떨런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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