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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7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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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바다 03.06 14:13
있는 건강보험 혜택이나 확충을 할 생각은 안하고 무슨 민간의료보험을 들인단 말인가? 건강보험료 내기도 빠듯한데 좀 더 좋은 의료혜택을 받으려면 별도로 사보험을 들라는 말은 국가가 공보험을 포기한다는 뜻과 다를바 없는 것이다. 제발 서민들 편에서서 정신좀 차리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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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ke nam 03.06 14:32
의료산업화를 논하기 전에 전국민이 사용하고 있는 공보험의 보장성부터 확대하자. 초음파 검사도 아직까지 보험혜택을 받을 수 없다고 하니....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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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유 03.06 14:35
영리법인 허용과 민간의료보험 활성화가 이루어 진다면 좋아하는 계층은 ? 공공의료체계의 붕괴가 초래되고 국민의료비증가로 국가경제발전에 저해가 되며 의료비 부담 증가및 의료이용 계층간 격차가 심화된다는데 왜 허용하고 활성화 할려고 하는지.. 고소득 층만 국민이고.... 서민들은 죽어도 좋다는 이야기인지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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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03.07 00:20
국민을 위하여는 국민건강보험에 대한 보장성 강화가 우선이다. 그렇지 않고서는 영리법인을 허용 한다면 국민의 진료비 부담 증가는 물론 양극화는 뻔한 것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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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게 03.07 00:26
영리법인이나 사보험을 만든다면 국민의 치료비 부담은 늘어 날것이다. 보장성을 강화하여 환자의 부담금을 낮추는것이 우선이 아니겠는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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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산 03.07 09:59
서민이 병원가는 문턱마져 높아지면 어느 누굴 믿고 이나라에 살 수 있겠는가...제발 부탁이다.민간보험 도입해서 돈벌 생각만하는 보험회사넘들 말 좀 그만듣고 로비 고만해라...마이 안묵었나..안전빵 생명보험으로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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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돌이 03.07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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