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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7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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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생이 03.18 01:37
자본의 힘으로 온국민이 적용받고 있는 공공보험을 무시하고 의료영리화와 산업화를 시행한다면 공공보험의 약화로 일반 서민대중의 건강권을 잃을 우려가 많아 의료의 양극화가 심화되고 결국 서민들에게 고스란히 재정이 부담되게되므로 의료영리화와 산업화가 되어서는 않된다고 적극 주장하고 싶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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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생이 03.18 01:52
자본의 힘으로 온국민이 적용받고 있는 공공보험을 무시하고 의료영리화와 산업화를 시행한다면 공공보험의 약화로 일반 서민대중의 건강권을 잃을 우려가 많아 의료의 양극화가 심화되고 결국 서민들에게 고스란히 재정이 부담되게되므로 의료영리화와 산업화가 되어서는 않된다고 적극 주장하고 싶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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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중해 03.19 03:51
의료서비스 영리화라, 잇는 사람들 위주의 정책인 아닌 일반 서민 국민들을 위한 정책을 부탁합니다있으신 분들이야 어딘들 가서 원하는 서비스를 받지 않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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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사 03.24 01:14
서민은 병원비가 아까워서 망설이는데 민간 실손형 보험은 쳐다보지도 못하고 또한 민간보험은 이익을 추구하다보면 건강한 사람들만 가입시켜 꼭 필요한 다수의 질병자는 기피하여 건강보험 확대가 필요한 것이지 민간보험이 필요한것은 아닐것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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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oh 03.24 06:45
민간의료보험의 활성화는 건강보험의 보장성 강화를 반대하고, 국민의료비를 증가시키고, 현행 요양기관 당연지정제의 폐지를 유도하게 될 것임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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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s181 03.24 12:52
아파서 병원에가면 아직도 의료보험 안되고전부다 환자가 돈내야 하는게 넘 많아요의료보험 혜택좀 늘려 주세요!!민간보험 영리벼원 다 소용 없어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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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03.24 18:59
건강세상네트워크 올바른 말씀입니다. 의료산업화라는 것이 결국은 의료영리법인실시와 의료민간보험 확대가 주 키워드입니다. 이에대한 해결책은 건강보험 보장성 확대와 공공의료기관 확충만이 해결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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