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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7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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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산 03.25 03:17
의료부문의 산업화가 이루어진다면...수십년간의 논쟁과 합의 조정을 거쳐 이제 막 안정기에 들어선 건강보험의 기반이 흔들릴 것이다. 이는 의료의 공공성 약화로 의료비 증가를 불러와 의료의 양극화로 이어질 것이다. 따라서 건강보험의 보장성 및 공공성을 더욱 강화 시켜 이에 대비하여야 할 것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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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 03.26 10:36
민간보험회사는 이익 창출이 목적이고 이익 극대화를 위해 젊고, 건강한 사람 위주로 보험을 모집한다. 중증 질환을 가졌거나 과거 병력이 있는 사람은 가입 조건을 엄격하게 제한, 정작 필요로 하는 사람에게는 애당초 보험혜택을 받지 못하게 할 우려도 크다. 부유층 위주로 민간보험에 가입시켜 우선적으로 대형 병원에서 고가 진료와 사치 의료에 치중하다 보면 일반 서민들의 병원진료는 더욱 어려워질 것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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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하자 03.26 13:43
시민들의 입장에서 지금 가장 시급한 문제가 무엇이며 진정으로 필요한것이 무엇인지 생각해봤으면 한다. 그렇다면 민간의료보험 도입보다는 공단의 건강보험 보장성 확대가 가장 시급한 문제가 아닌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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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 03.27 14:23
전국민이 전부 건강하고 최고의 의료서비스를 받아야 한다고 생각한다의료산업화가 진행되면 있는자는양질이 서비스를 받을것이고 없는 사람들은 상대적 박탈감을 느낄것이다.의료산업화 보다는 공공의료의 보장성을 강화해 모든사람들이 건강하고 행복했음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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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국수 03.27 14:29
의료시장 개방은 제2의 비정규직을 양성하는 것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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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장면 03.27 14:35
병원문턱만 높게 만들어서 과연 국민들이 좋아 할련지 깊은 생각이 필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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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나라 03.28 03:58
의료를 시장논리로 접근하면 양극화 해소가 됩니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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