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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7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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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영한다 02.22 23:38
나라의 모든 정책은 국민을 위주로 시작되어야 함에도 의료영리법인, 민간보험 등은일부 계층을 위한 양극화 정책임에도 경제부처가 앞 뒤 가리지 않고 덤비는 꼴이정말 실망스럽다. 참여정부가 국민들의 의견을 배제한다면 무슨 정책이 잘 될수 있겠는가? 그러기에 시민단체의 활약이 기대된다. 의료보험 혜택은 늘리고 민간보험 도입과 의료영리법인 허용이 되지 않도록 해주세요. 파이팅!!!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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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김 02.23 00:15
정부는 진정 국민을 위한 정책이 무엇인지 고민하라.정부의 의료산업화 구체화 방안은 오히려 양극화를 조장하는 실망스런 제도이다.금년 한해는 의료양극화와 건강불평등 해소를 위한 제도개선 활동 홍보에 건강세상네트워크는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 적극 환영과 지지를 보낸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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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c 02.23 00:29
의료에 대한 욕망은 생존권이다. 더 이상 자본의 논리를 의료에까지 적용시키지 말아야 한다. 일부 이익집단의 편향된 논리에 정부는 더이상 흔들리지 말고 복지국가다운 의료정책, 공공의료의 확대, 공보험의 보장성 강화등을 통하여 국민들의 삶의 질을 높여주길 바란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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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구 02.23 00:52
민간보험을 시행해서 부자는 더욱 좋은 의료서비스을 받도록하겠다는것은 서민이 선택한 열린우리당에서 나올수있는 정책인가? 열린우리당을 지지한는 이들은 야당을 보수꼴통이라고 하는데 이제는 열린우리당이 수구꼴통이다 이제는 사회을 더욱양극화 시키는 열린우리당의 본질을 인식하고 선거로 심판해야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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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사랑 02.23 01:50
정부에서 추진하고자하는 의료산업화정책으로는 양극화를 더욱 심화시킬것이며, 돈 없고 빽없이도 일반 소시민들이 병들었을때 맘 편하게 병원을 이용할 수 있게 해주는 정책이야말로 진정한 국민을 정책일 것이다. 참여정부에서 국민을 위한다면 공공의료 및 보장성 확대에 정책적 지원을 하여야 할 것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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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우 02.23 02:33
의료산업화 지금은 시기상조입니다. 영리법인 허용과 민간의료보험 활성화 좋아하는 사람들이 누구입니까? 공공의료체계의 붕괴가 초래되고 국민의료비증가로 국가경제발전에 저해가 되며 의료비 부담 증가및 의료이용 계층간 격차가 심화된다는데 왜 허용하고 활성화인지... 고용창출? 고도의 기술을 필요로하는 산업이기때문에 효과가 제한적인 것으로서 고용창출과는 아무런 효가가 없시요. 막아야 됩니다. 시민단체 핫띵!!!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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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02.23 09:01
민간보험은 말그대로 민간인이 하는거 아닙니까? 개인회사는 당연히 수익을 위해 사업을 운영할텐데 공 보험을 발전시켜도 모자랄 판국에 웬 의료영리화로 산업화를 한다는 건지 ? 국민을 위한 정치 부탁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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