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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7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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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희종 02.26 05:38
1. 공공의료체계의 붕괴 초래2. 국민의료비 증가로 국가경제발전 저해3. 의료비 부담 증가 및 의료이용 계층 간 격차심화4. 국내 병의원의 역차별 시비5. 의료공급체계의 왜곡(변희종)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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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반대 02.26 09:59
국민의 건강과 생명을 담보로 경제논리 대로 산업화를 한다구........???!!!그것도 정부에서....???!!!지금도 대형 종합병원등에서 고가의 사치성 종합검진 등을 홍보하고 있는데 정부에서 경제논리대로 국민의 생명을 가지고 돈을 벌겠다니....정부는 진정 국민의 건강과 복지를 생각하는 것인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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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설수설 02.26 13:13
이제 돈 없으면 죽어야 하나요?돈 없는 사람도 같이 잘 살수 있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건강세상네트워크 화이팅!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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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대 02.26 15:31
민간보험보다는 공보험의 보장성강화가 먼저 이루어져야 함이 순서가 아닐런지... 민간에서 하면 좋은점도 있을것갈으나 건강보험은 부작용이 더욱 심할듯하다. 요즘 유행하는 양극화라나 뭐라나.. 의료의 양극화가 더욱 심해질것같다는 말이다. 다시 말하면 돈이 충분한 사람은 좋은 의료서비스를 받는 반면 돈이 모자라는 사람은 그 반대로 상대적 박탈감을 맛보게될 것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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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뱅이 02.27 12:26
국민의 건강을 이용해 영리병원과 민간보험사는 자신들의 이익을 채우려 하고 있다. 의료의 빈익빈 부익부현상이 늘어나게 되고 공보험 또한 위태로워진다. 일반병원도 대형병원에 밀려 적자에 허덕이기 시작할테고 국민들 또한 가계부담으로 빈부의 격차 또한 발생하게 될것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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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진맘 02.27 15:11
의료산업화를 추진하여 무슨 목적을 이루려고 하는 것인가?정부관계자들은 신중하게 검토하여 추진해야 할 것이다잘못해서 공보험의 기반이 무너진다면 돌이킬 수 없는 결과가 나올 수 있다건강세상네트워크의 의료산업화 반대에 적극 찬성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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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02.28 12:27
미국의 의료보장이 제공되는 인구는 6,700만명 정도이다. 엄청 비싼 보험료로 인해 4,200만명이 의료보장의 사각지대에 있다. 건강한 유학생의 최하등급 보험료는 1인당 연간 150만원 정도다. 그럼에도 영아사망률이나 건강지표는 선진국중 최하위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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