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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7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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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oban 02.28 14:22
사회 양극화를 더욱 불러올 의료 영리화는 절대 되어서는 안된다..잘사는 사람만 좋은 의료 혜택을 받고 서민은 점점더 질 낮은 의료혜택을 받는 이런 말도 안되는 제도는 당장 불소시게로 써야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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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인그리운 03.01 02:07
정부는 뭐 뚱딴지 같은 생각말고 저소득층의 의료를 정책의 우선으로 생각하고 추진해야지 무슨 산업화는 산업화인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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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인 03.01 02:11
정부는 제발 서민의 의료 접급권을 무시하고 몇몇 부자들의 하수인 역할은 당장 집어 치워야 한다. 병원비 때문에 가정이 파탄나고 피눈물 흘리는 국민이 다수이거늘 무슨 생각으로 일부계층을 위한 산업화를 노래하는가. 제발 국민을 생각하는 정책을 입안하길 바란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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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묵한 03.01 08:21
제발 정부는 정신 좀 차리고 힘 있는 자, 권력 있는 자의 편이 아닌 진정한 서민을 위한 정책을 세워 주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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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만 03.02 04:49
의료시장 개방보다는 보장성 강화를........ 국민들은 병원에 가서 비급여가 적은 건강보험 적용이라도 잘되길 바란다. 치과병원 거의 대부분이 비급여, 입원할경우 병실차액료 식대등 건강보험이 안되는게 왜그리 많은지 모르겠다. 의료시장 개방보다는 보장성 강화부터 해야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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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레방아 03.02 07:57
정부는 양극화 해소를 한다니 하면서 건강보험은 돈있는 사람 없는 사람으로 양극화를 하려는가? 시민단체 만이 아니라 전국민이 나서서 의료영리화와 산업화를 저지해야 한다. 당국자는 몇푼을 아끼기 위해서 병원을 못가고 약국에서 항생제를 먹고사는 서민을 생각하시기를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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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인포 03.02 09:02
국민들의 1%가 민간보험도입을 지지하는 데 나머지 99%는 저지를 위해서 올인해야 되지않는가? 국민들에게 솔직하게 진실을 알려서 판단하도록 해야된다. 지지자들은 일부 재벌그룹과 고소득자이다. 다수의 의견에 귀를 기울이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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