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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7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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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호 03.11 23:45
의료산업화를 추진하여 무슨 목적을 이루려고 하는 것인가?정부관계자들은 신중하게 검토하여 추진해야 할 것이다잘못해서 공보험의 기반이 무너진다면 돌이킬 수 없는 결과가 나올 수 있다건강세상네트워크의 의료산업화 반대에 적극 찬성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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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대사 03.11 23:37
의료시장을 개방하면 그나마 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국민건강보험이 무용지물이되고 갖은자들만이 고급진료를 받고 일반서민들은 재정이 고갈되고 찬밥신세로 전락할 우려가 불을보듯 뻔하다!!절대 의료시장을 개방해선 않된다!!서민을 우롱하는 의료산업화를 절대 반대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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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척대사 03.11 23:39
의료에 대한 욕망은 생존권이다. 더 이상 자본의 논리를 의료에까지 적용시키지 말아야 한다. 일부 이익집단의 편향된 논리에 정부는 더이상 흔들리지 말고 복지국가다운 의료정책, 공공의료의 확대, 공보험의 보장성 강화등을 통하여 국민들의 삶의 질을 높여주길 바란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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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대사 03.11 23:43
없는사람들 자존심 상해요부자들만 위한 영리병원 허용말고있는거나 잘하길~~~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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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w 03.12 13:12
정부는 말로만 저소득세대의 사회보장성을 외쳐 되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부유하고 가진자를 위한 의료욕구를 채워주기 위해 국가가 뒤에서 든든한 후원자 역할로 의료산업화를 주장한다. 왜 하필 공공의료분야에서 너무나 철저한 시장경제논리를 주장하는 가. 다른 분야에서 경제발전을 위한 시장경제논리를 찾아라. 왜 기본적인 국민건강을 볼모로 이상한 정책을 구상하는가. 현재의 공보험으로는 부유한 자들의 의료욕구를 더 이상 채워주지 못하니까 이제 각자가 알아서 고급 의료서비스를 받으라는 것과 다를 바 없다고 본다. 현재 가장시급한건 건강보험의 보장성 확대를 하는것이다 그리고 의료산업화를 하던지 시장경제를 찾던지 마음데로 하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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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03.13 09:42
나라에서 국민을 걱정하는 것이 참으로 한심스럽다.의료 산업화를 통해 서민들이 과면 양질의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이란 계산을 한것인지 의구심이 든다. 현 건강보험제도의 확대와 의료환경개선을 의해 노력하지 않고 의료산업화만 꽤 한다는 것은 시기 상조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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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노기 03.13 12:04
의료 산업화를 통해 서민들이 과연 양질의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이란 계산을 한것인지...정부는 말로만 저소득세대의 사회보장성을 외쳐 되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부유하고 가진자를 위한 의료욕구를 채워주기 위해 국가가 뒤에서 든든한 후원자 역할로 의료산업화를 주장한다. 현 건강보험제도의 확대와 의료환경개선을 위해 노력하지 않고 의료산업화만 꽤 한다는 것은 시기 상조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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