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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7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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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하자 03.26 13:43
시민들의 입장에서 지금 가장 시급한 문제가 무엇이며 진정으로 필요한것이 무엇인지 생각해봤으면 한다. 그렇다면 민간의료보험 도입보다는 공단의 건강보험 보장성 확대가 가장 시급한 문제가 아닌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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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 03.26 10:36
민간보험회사는 이익 창출이 목적이고 이익 극대화를 위해 젊고, 건강한 사람 위주로 보험을 모집한다. 중증 질환을 가졌거나 과거 병력이 있는 사람은 가입 조건을 엄격하게 제한, 정작 필요로 하는 사람에게는 애당초 보험혜택을 받지 못하게 할 우려도 크다. 부유층 위주로 민간보험에 가입시켜 우선적으로 대형 병원에서 고가 진료와 사치 의료에 치중하다 보면 일반 서민들의 병원진료는 더욱 어려워질 것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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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산 03.25 03:17
의료부문의 산업화가 이루어진다면...수십년간의 논쟁과 합의 조정을 거쳐 이제 막 안정기에 들어선 건강보험의 기반이 흔들릴 것이다. 이는 의료의 공공성 약화로 의료비 증가를 불러와 의료의 양극화로 이어질 것이다. 따라서 건강보험의 보장성 및 공공성을 더욱 강화 시켜 이에 대비하여야 할 것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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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03.24 18:59
건강세상네트워크 올바른 말씀입니다. 의료산업화라는 것이 결국은 의료영리법인실시와 의료민간보험 확대가 주 키워드입니다. 이에대한 해결책은 건강보험 보장성 확대와 공공의료기관 확충만이 해결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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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s181 03.24 12:52
아파서 병원에가면 아직도 의료보험 안되고전부다 환자가 돈내야 하는게 넘 많아요의료보험 혜택좀 늘려 주세요!!민간보험 영리벼원 다 소용 없어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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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oh 03.24 06:45
민간의료보험의 활성화는 건강보험의 보장성 강화를 반대하고, 국민의료비를 증가시키고, 현행 요양기관 당연지정제의 폐지를 유도하게 될 것임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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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사 03.24 01:14
서민은 병원비가 아까워서 망설이는데 민간 실손형 보험은 쳐다보지도 못하고 또한 민간보험은 이익을 추구하다보면 건강한 사람들만 가입시켜 꼭 필요한 다수의 질병자는 기피하여 건강보험 확대가 필요한 것이지 민간보험이 필요한것은 아닐것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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