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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7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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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유 03.06 14:35
영리법인 허용과 민간의료보험 활성화가 이루어 진다면 좋아하는 계층은 ? 공공의료체계의 붕괴가 초래되고 국민의료비증가로 국가경제발전에 저해가 되며 의료비 부담 증가및 의료이용 계층간 격차가 심화된다는데 왜 허용하고 활성화 할려고 하는지.. 고소득 층만 국민이고.... 서민들은 죽어도 좋다는 이야기인지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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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ke nam 03.06 14:32
의료산업화를 논하기 전에 전국민이 사용하고 있는 공보험의 보장성부터 확대하자. 초음파 검사도 아직까지 보험혜택을 받을 수 없다고 하니....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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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바다 03.06 14:13
있는 건강보험 혜택이나 확충을 할 생각은 안하고 무슨 민간의료보험을 들인단 말인가? 건강보험료 내기도 빠듯한데 좀 더 좋은 의료혜택을 받으려면 별도로 사보험을 들라는 말은 국가가 공보험을 포기한다는 뜻과 다를바 없는 것이다. 제발 서민들 편에서서 정신좀 차리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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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인포 03.06 08:51
1%에 해당되는 잘사는 사람을 위하여 의료시장을 개방하고, 산업화한다면 나머지 서민들은 동네의원과 약국에서 눈물을 흘러면서 치료를 받아야 하는가? 시장원리도 좋지만 못사는 중산층과 서민들의 어려움도 살펴본후에 정책을 시행했으면 어떨런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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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레방아 03.06 08:45
공보험의 보장성이 강화된 후에 의료의 산업화를 위하여 민간보험을 도입하던지 의료의 산업화를 해도 늦지 않을 것이다. 98%에 해당하는 서민들의 견해를 무시한 의료의 산업화는 연기되어야 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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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인 03.05 15:51
의료산업화 지금은 시기상조....영리법인 허용과 민간의료보험 활성화가 이루어 진다면 좋아하는 사람들이 누구입니까? 공공의료체계의 붕괴가 초래되고 국민의료비증가로 국가경제발전에 저해가 되며 의료비 부담 증가및 의료이용 계층간 격차가 심화된다는데 왜 허용하고 활성화인지... 이해하기 힘들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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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바다 03.05 12:03
현재 우리나라의 공공의료는 사회적 약자가 국민 건강권을 충분히 보장받지 못하고 있다. 법인 허용은 의료비가 폭등하고 건강보험 보장의 축소를 가져와 새로운 빈곤층이 양산시킬 것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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