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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7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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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hh 03.05 12:00
국민은 누구나 건강할 권리가 있고 또 국가도 국민의 건강을 수호해야할 의무가 있다.왜 국민은 건강을 경제논리에 접목하는지, 경제양극화에 이어 의료도 양극화되어야 하는지... 국민이 건강해야 나라도건강하다는 기본적인 마이드를 갖기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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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엄마 03.05 10:47
선택진료비를 납부하면서 내가 지정하지도 않았는데도, 그 과에 그 의사밖에 없는데도 납부해야 될 때가 있데요. 솔직히 내가 내고, 건강보험이 내는 선택진료비로 오히려 희귀병이나 노인수발보험에 더 보장 확대를 시켰으면, 저나, 부모님이 만약 어려움에 처해있을때 더 큰 혜택을 볼 수 있지 않을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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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ong13 03.03 09:03
공보험의 보장성을 높이는 것이 선행되어야 하며 민간보험 도입 및 영리법인 도입은 아직은 시기 상조라고 생각한다.사회 안전망으로서의 공보험인 건강보험의 보장성을 강화하는 것에 주력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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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인포 03.02 09:02
국민들의 1%가 민간보험도입을 지지하는 데 나머지 99%는 저지를 위해서 올인해야 되지않는가? 국민들에게 솔직하게 진실을 알려서 판단하도록 해야된다. 지지자들은 일부 재벌그룹과 고소득자이다. 다수의 의견에 귀를 기울이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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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레방아 03.02 07:57
정부는 양극화 해소를 한다니 하면서 건강보험은 돈있는 사람 없는 사람으로 양극화를 하려는가? 시민단체 만이 아니라 전국민이 나서서 의료영리화와 산업화를 저지해야 한다. 당국자는 몇푼을 아끼기 위해서 병원을 못가고 약국에서 항생제를 먹고사는 서민을 생각하시기를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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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만 03.02 04:49
의료시장 개방보다는 보장성 강화를........ 국민들은 병원에 가서 비급여가 적은 건강보험 적용이라도 잘되길 바란다. 치과병원 거의 대부분이 비급여, 입원할경우 병실차액료 식대등 건강보험이 안되는게 왜그리 많은지 모르겠다. 의료시장 개방보다는 보장성 강화부터 해야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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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묵한 03.01 08:21
제발 정부는 정신 좀 차리고 힘 있는 자, 권력 있는 자의 편이 아닌 진정한 서민을 위한 정책을 세워 주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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