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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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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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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7 13:36
진정한 의료개혁이란 상업적의료서비스 육성이 아니고 공공의료를 강화하는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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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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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7 13:32
진료남발,의료낭비,재정지출 증대의 부작용은 어찌할 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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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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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7 13:29
민간의료보험도입은 시기상조입니다. 지금은 보장성 강화에 노력할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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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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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7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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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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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7 09:59
서민이 병원가는 문턱마져 높아지면 어느 누굴 믿고 이나라에 살 수 있겠는가...제발 부탁이다.민간보험 도입해서 돈벌 생각만하는 보험회사넘들 말 좀 그만듣고 로비 고만해라...마이 안묵었나..안전빵 생명보험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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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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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7 00:26
영리법인이나 사보험을 만든다면 국민의 치료비 부담은 늘어 날것이다. 보장성을 강화하여 환자의 부담금을 낮추는것이 우선이 아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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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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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7 00:20
국민을 위하여는 국민건강보험에 대한 보장성 강화가 우선이다. 그렇지 않고서는 영리법인을 허용 한다면 국민의 진료비 부담 증가는 물론 양극화는 뻔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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