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진료비를 납부하면서 내가 지정하지도 않았는데도, 그 과에 그 의사밖에 없는데도 납부해야 될 때가 있데요. 솔직히 내가 내고, 건강보험이 내는 선택진료비로 오히려 희귀병이나 노인수발보험에 더 보장 확대를 시켰으면, 저나, 부모님이 만약 어려움에 처해있을때 더 큰 혜택을 볼 수 있지 않을까......
정부는 양극화 해소를 한다니 하면서 건강보험은 돈있는 사람 없는 사람으로 양극화를 하려는가? 시민단체 만이 아니라 전국민이 나서서 의료영리화와 산업화를 저지해야 한다. 당국자는 몇푼을 아끼기 위해서 병원을 못가고 약국에서 항생제를 먹고사는 서민을 생각하시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