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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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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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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1 02:11
정부는 제발 서민의 의료 접급권을 무시하고 몇몇 부자들의 하수인 역할은 당장 집어 치워야 한다. 병원비 때문에 가정이 파탄나고 피눈물 흘리는 국민이 다수이거늘 무슨 생각으로 일부계층을 위한 산업화를 노래하는가. 제발 국민을 생각하는 정책을 입안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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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인그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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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1 02:07
정부는 뭐 뚱딴지 같은 생각말고 저소득층의 의료를 정책의 우선으로 생각하고 추진해야지 무슨 산업화는 산업화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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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ob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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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8 14:22
사회 양극화를 더욱 불러올 의료 영리화는 절대 되어서는 안된다..잘사는 사람만 좋은 의료 혜택을 받고 서민은 점점더 질 낮은 의료혜택을 받는 이런 말도 안되는 제도는 당장 불소시게로 써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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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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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8 12:27
미국의 의료보장이 제공되는 인구는 6,700만명 정도이다. 엄청 비싼 보험료로 인해 4,200만명이 의료보장의 사각지대에 있다. 건강한 유학생의 최하등급 보험료는 1인당 연간 150만원 정도다. 그럼에도 영아사망률이나 건강지표는 선진국중 최하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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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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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7 15:11
의료산업화를 추진하여 무슨 목적을 이루려고 하는 것인가?정부관계자들은 신중하게 검토하여 추진해야 할 것이다잘못해서 공보험의 기반이 무너진다면 돌이킬 수 없는 결과가 나올 수 있다건강세상네트워크의 의료산업화 반대에 적극 찬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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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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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7 12:26
국민의 건강을 이용해 영리병원과 민간보험사는 자신들의 이익을 채우려 하고 있다. 의료의 빈익빈 부익부현상이 늘어나게 되고 공보험 또한 위태로워진다. 일반병원도 대형병원에 밀려 적자에 허덕이기 시작할테고 국민들 또한 가계부담으로 빈부의 격차 또한 발생하게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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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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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6 15:31
민간보험보다는 공보험의 보장성강화가 먼저 이루어져야 함이 순서가 아닐런지... 민간에서 하면 좋은점도 있을것갈으나 건강보험은 부작용이 더욱 심할듯하다. 요즘 유행하는 양극화라나 뭐라나.. 의료의 양극화가 더욱 심해질것같다는 말이다. 다시 말하면 돈이 충분한 사람은 좋은 의료서비스를 받는 반면 돈이 모자라는 사람은 그 반대로 상대적 박탈감을 맛보게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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