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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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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설수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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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6 13:13
이제 돈 없으면 죽어야 하나요?돈 없는 사람도 같이 잘 살수 있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건강세상네트워크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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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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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6 09:59
국민의 건강과 생명을 담보로 경제논리 대로 산업화를 한다구........???!!!그것도 정부에서....???!!!지금도 대형 종합병원등에서 고가의 사치성 종합검진 등을 홍보하고 있는데 정부에서 경제논리대로 국민의 생명을 가지고 돈을 벌겠다니....정부는 진정 국민의 건강과 복지를 생각하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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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희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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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6 05:38
1. 공공의료체계의 붕괴 초래2. 국민의료비 증가로 국가경제발전 저해3. 의료비 부담 증가 및 의료이용 계층 간 격차심화4. 국내 병의원의 역차별 시비5. 의료공급체계의 왜곡(변희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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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동 국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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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6 03:27
소득 양극화가 사회문제가 되면서 양극화 해소가 국민적인 관심사가 되었네요. 이런 와중에 영리법인을 허용하여 진료비를 지금보다 5-7배 비싸게 지불하면 돈 없는 사람은 아파도 병원에 갈수 없게 되지 않나요? 이게 양극화 해소이고, 진정으로 국민을 위한 정책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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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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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5 06:36
일부 사립학교 교수님들이 학생들 유치를 위해 발 벗고 뛰듯이, 영리의료기관들 의사님들도 거리고 뛰어나가 환자들 끌어 들이기 위해 현장을 뛰어 다녀야 할 것이다.그럼, 언제 연구하고 환자 진료를 위해 고민하고 노력할 시간이 있겠는가? 의료서비스 향상은 감감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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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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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4 23:36
영리의료법인으로 의료산업발전이 되면 좋기는 하겠는데 서민들한테는 별 이득이 없고 오히려 진료받기가 더어려워 진다면 재검토를 해서 서민들도 좋고 의료산업발전도 되는 그런 방법으로 추진해 주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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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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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4 13:55
민간의료보험은 보험회사를 위한 정책이다.국민을 위한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가 지금은 최우선이다 .돈 덜주고 많은 혜택보는 것이 서민들의 희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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