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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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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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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3 00:29
의료에 대한 욕망은 생존권이다. 더 이상 자본의 논리를 의료에까지 적용시키지 말아야 한다. 일부 이익집단의 편향된 논리에 정부는 더이상 흔들리지 말고 복지국가다운 의료정책, 공공의료의 확대, 공보험의 보장성 강화등을 통하여 국민들의 삶의 질을 높여주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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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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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3 00:15
정부는 진정 국민을 위한 정책이 무엇인지 고민하라.정부의 의료산업화 구체화 방안은 오히려 양극화를 조장하는 실망스런 제도이다.금년 한해는 의료양극화와 건강불평등 해소를 위한 제도개선 활동 홍보에 건강세상네트워크는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 적극 환영과 지지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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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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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2 23:38
나라의 모든 정책은 국민을 위주로 시작되어야 함에도 의료영리법인, 민간보험 등은일부 계층을 위한 양극화 정책임에도 경제부처가 앞 뒤 가리지 않고 덤비는 꼴이정말 실망스럽다. 참여정부가 국민들의 의견을 배제한다면 무슨 정책이 잘 될수 있겠는가? 그러기에 시민단체의 활약이 기대된다. 의료보험 혜택은 늘리고 민간보험 도입과 의료영리법인 허용이 되지 않도록 해주세요.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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