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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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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진 03.16 08:35
의료 산업화는 서민 보장성 의료 혜택의 기반이 있는 실정속에서 추진되어야 한다. 성급한 의료 산업화는 결국 서민들의 의료 양극화를 초래할 뿐이다. 산업화를 통한 경제적 이익에 반해 서민들의 의료 양극화를 통한 반사적 손실비용이 더욱 클것이라 예상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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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한정부 03.07 10:17
민간보험이고,의료산업화고 실데없는 짓하지 말고 식대 급여나 해주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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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사랑 03.05 07:19
식대에 대해 보험적용이 점점 늦춰지면 언제쯤이나? 건강보험의 보장성강화를 외치던 정부에선 왜 조용한건지..국민들과의 약속은 지켜야 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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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사랑 03.01 13:52
병원 치료비 영수증을 보면 어떤 때는 수술비보다 식대가 더 나와서 황당할 때가 있다. 결론은 식대가 너무 비싸다는 것이다. 병원이 친절과 의료기술로 운영이 되어야지 어째서 밥값으로 운영이 되어야 한다고 주장하는가 말이다. 정부는 당초 3월부터 식대를 건강보험 혜택을 받도록 한다고 했는데 그 약속을 빨리 지켜야 할 것이고 병원들도 근시안적인 태도에서 벗어나 관련자료를 빨리 제시를 해서 타협점을 찾아야 할 것이다. 얼마전 보도에는 병원들이 식대관련 자료를 6.5%밖에 제출을 하지 않아 협상이 안 된다고 하던데 현실적인 대안과 자료 검증을 통해서 빨리 혜택을 보도록 해 주었으면 좋겠다. 더 이상 미루지 말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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