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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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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익 02.28 08:04
존경하옵는 김재정 회장님께 존경하옵는 김재정 회장님 의권 투쟁에서 태산북두와 같으신 회장님께서 항상 탄주지어 불유지류(큰 인물은 비루한곳에 머물지 않고 항상 높은 뜻을 품고 점잖게 행동함)하시던 회장님께서 마음속으로 지지하시는 후보가 의협회장에 당선될 것 같아 보이지 않으시니까 이제는 공직선거법 도 아예 무시하시고 팔을 걷어 부치신 것 같아 이사람 마음이 몹시 아프고 저려옵니다 얼마나 통심질수(몹시 마음이 상하고 골치를 앓는다는 뜻)하셨으면 투저의(거짓말이라도 같은 말을 여러 번 들으면 곧이듣게 된다는 말)라는 극단적인 무리수까지 두시고 계시는 것 입니까?이것은 아무리 좋게 생각하려 해도 몽니는 아닌 것 같고 노탐이신 것 같아 보이 십니다 의협회장 까지 하신 어른께서 무슨 노탐이 그리 많으십니까?어릴 적 제가 좋아하던 어느 시인은 다음과 같이 말 하더군요 가야할 때가 언제인가를 분명히 알고 가는 이의뒷모습은 얼마나 아름다운 가? 네 맞습니다 가시는 뒷모습 불두착분( 아주 깨끗한 물건을 더럽힘) 하여 추하게 보이지 않았으면 합니다 저희 민초의사들 기억 속에 의권 투쟁으로 의사 면허까지 취소 당하셨던 훌륭한 분으로 기억되면서 퇴피삼사(자리를 양보하여 멀찌감치 물러앉는 것 ) 하시길 감히 엎드려 절하옵고 청 하옵니다 감사 합니다 민초의사 이호익 올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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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 02.28 08:07
회장님 자리가 얼마 남지 않으신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조용히 말없이 박수받으면서 떠나시길 바랍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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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02.28 09:40
둘이 만나서 해결하지.이상하다.불법선거운동 아닌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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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의 02.28 19:49
의협 회장이 인정하지 않는자라.... 장동익씨가 회장이 되면 어케 되는거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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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 03.01 00:10
김재정 회장과 반대로 생각하는 사람이 앞으로 잘 될 나갈 사람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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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겨서.. 03.01 06:23
그러니까 니 주장은 장동익이가 말 안해줬으면 의협부지가 용도변경되는 것도 몰랐을 거라는 거냐?그게 니 꼬붕 세곤이를 밀어주겠다고 하는 짓거리고?빨리 꺼지기나 하던지.아 정말 18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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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관의 03.01 09:14
김재정협회장, 알고보니 그릇이(쫌새) 허벌나게 작군요. 그냥 가세요. 미련없이...수고하셨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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