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56707647

댓글 45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chi123 03.26 13:32
개인이나 가족이 책임지기에는 넘 많은 비용과 고통이 따릅니다.온국민의 참여로 함께 선진 복지국가로 가기 위해서 하루라도 빨리 시작해야 한다고 봅니다. 선진국의 노인수발보험정책을 벤치마케팅하면서 가장 한국인정서에 맞는 수발보험을 찾아 한걸음씩 한걸음씩 나아가야 합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심봉사 03.27 14:16
치매,중풍 등 노인성 질병으로 인해 박살난 가정이 한두집이 아니다. 하루라도 빨리 시행하여 버림받고 천대받는 우리네 노인들에게 인권을..... . 하루빨리 시행하라,시행하라~ !!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홍두깨 03.27 14:25
아니 오매불망 기다리는 서민들 어찌하라고...우리나라가 급속도로 고령화사회로 접어들고 있는이때 노인들을위한 빠른 정책결정과 시행이 시급하지 않은가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자연이그리운 03.26 15:02
치매,중풍 등 노인성 질병으로 인해 불안한 가정이 사회문제가 된 지 이미 오래다. 제도 시행에 문제가 있다 손 치더라도 시행을 하면서 부족한 부분은 고쳐 나가면 된다. 합의를 이유로 미루기에는 넘~ 무책임 하다. 하루라도 빨리 시행하여 길거리에 버려지고 천대받는 우리 부모님에게 희망을 주어야 마땅하다. 시행하라~ 시행하라~ !!!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세미 03.28 11:00
현재 치매나 중풍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 노인분들이 얼마나 제대로 된 진료를 받고 있을지요 전문지식을 교육시켜 한시라도 빨리 전문인을 배출하여 노령화하는 시대에 임해야하지 않을까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하느바람 03.28 13:13
노인들에게 제일 발병율이 높은 치매, 중풍의 적용이 무산된다면 별 의미가 없죠.치매나 중풍환자를 돌보는 가족을 한번이라도 생각해 보신적 있나요.환자는 말할것도 없이 집안 모두가 너무 힘이 들어요.너무해요...너무해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홍당무 03.27 13:53
가족의 생계로 인해 마땅히 돌볼사람이 없어 치매 노인요양병원에 입원하게되었으나월 120만원이 넘는 비용은 감당하기가 벅차고 또다른 가계파탄과 가정불화로 이어진다하루라도 빨리 노인수발보험실시를 기대합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2345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