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간과 언론에서 떠드는 것처럼 급격하게 노령화 사회에 접어드는 것을 감안해 볼 때 노인 수발보험의 올바른 도입과 정착은 아무리 강조해도 모자라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무엇보다도 충분한 사전 검토와 공청회등을 통한 의견 수렴이 되야 할 것 같은데, 글쎄 이와 관련된 공청회에 대한 기사는 별로 본 적이 없네요. 신중하고 꼼꼼하게 준비하는 자만이 승리하는게 아닐까요........
저출산의 심각성이 고령화 속도를 가속 시켰습니다. 내 가정의 노인, 환자가 아닌 우리 모두의 일이라는 인식의 전환이 필요한 때입니다. 초기 제도정착이 중요한 만큼 많은 준비와 사명감이 필요합니다. 아직 시설이 많이 부족한걸로 알고 있는데 너무 촉박하게 추진하지 말고 비용도 싸면서 쉽게 이용할수 있도록 충분한 여유를 가지고 접근해 갔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