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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4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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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돌이 03.07 12:33
의료시장 개방이 양질의 의료서비스와 선진의료기술도입으로 인한 국내의료기술의 발전을 가져오는 긍정적이 면도 없지는 않으나,이것으로 인하여 돈많은 일부계층의 전유물이 되어 사회계층간의 양극화 현상을 부추켜 사회 혼란을 가져온다면 이것이야 말로 심히 걱정되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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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하자 03.07 14:14
의료시장의 개방은 양질적으로 기술적으로 발전을 가져오는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과연 이러한 의료시장 개방은 빈익빈 부익부의 양극화 현상을 초래할것이며, 또한 사회보험제도가 단지 가난하고 힘없는 사람들의 제도로 전략할수가 있다. 조금만 신중히 의료시장 개방에 대하여 고려해 보아야 할 것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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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랑이 03.09 14:11
기가막힌 논리가 아니고 무엇인가? 국민건강을 수호한다고 하는 자들이 의료시장개방으로 의료서비스의 질을 높인다고 하다니단체의 정체가 궁금하다. 진정한 염려에서 나온말인지 아니면 특정집단의 이익을 옹호하려는지 지켜볼 일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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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진맘 03.09 14:20
무조건 외국에 개방하는것이 좋은것은 아니다의술은 생명을 다루는 것이다.너무 영리법인 영리법인 하면서 돈과 연결짓지 말고 국익을 위해 무엇이 옳은지 거시적으로 생각해야 할 것이다국민건강수호연대가 부유한 시민단체를 대변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 영 기분이...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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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03.10 15:28
국민건강수호연대? 잘 보세요. 미국, 칠레의 예에서 보았듯이 의료시장 개방은 의료 영리법인 도입, 민간보험활성화를 가져와 긍국적으로 공보험의 보장성이 회손되어 결국 국민의 부담을 증가시키고 국가 사회 경제에도 피해가 되다는 기본 논리의 언급이 없다는 것은 특정이익집단을 위한 단체가 아니지 의심스럽군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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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묵한 03.11 08:47
모든 국민이 기본적인 의료 혜택을 받아 최소한의 인간다운 삶을 살기 위해서 의료 정책은 공공성을 띠어야 마땅하다. 의료시장의 개방은 의료 수혜의 차별화를 초래하고 서민들의 박탈감과 상실감을 키울 것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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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일 03.12 04:20
정부는 건강보험의 재정지원을 회피할려고 의료시장개방을 추진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의료시장개방, 민간보험활성화, 영리의료법인의 허용은 진료비를 비싸게 하고 공공보험인 건강보험재정을 더 악화시켜 결국에는 서민들의 건강권을 침해하게 될 것입니다. 우리나라같이 아직 공적보험이 안정되지 않은 경우 민간보험, 시장경쟁등을 하는 체계는 미국과 같이 공적보험을 망치는 결과를 가져올 것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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