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82166342

댓글 54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쨍소리 03.21 14:18
경쟁은 이윤을 바탕으로 하고 있는것.국민의 건강을 누가 더 잘 지킬것인가로 경쟁할거라 기대하십니까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살대사 03.24 02:07
공보험도 튼튼하게 내실화 되지 않은 상태에서 민간의료보험을 도입하면 공보험 체계가 흔들릴 것이며, 특히, 의료보험의 치료에 있어서 있는 자와 없는 자와의 양극화도 초래될 것이다. 따라서, 민간의료보험의 도입에 신중을 기해야 한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ㅀㅀ 03.24 02:16
의료산업화, 민간보험도입, 의료개방, 많은 숙제가 있군요, 공공의료 정상화 한후에 해도 늦지 않습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최고 03.24 19:31
개혁, 경쟁 좋습니다.의료시장 개방 논리 중 하나입니다.그러나, 의료시장 개방은 의료에 민간보험확대와 의료기관의 영리법인화를 가져와 국민에게 해가 됩니다. 미국의 예를 보시면 확실한 것 아닙니까? 누구 맘대로 부자만 배부른 정책을 시행하려하는지요. 엄중한 국민의 심판이 있다는 것을 명심하시길...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준하 03.26 13:17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준하 03.26 13:19
민간보험은 건강보험이 공보험으로서의 위상을 위협받지 않는 시기까지 서둘러서는 안 될 것이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chi123 03.26 13:54
서민들의 의료비는 공보험으로도 감당이 안되고 있어요.의료시장개장은 양극화를 심화할 뿐이예요.양질의 의료서비스를 강화하고 공보험의 보장성이 확대된 이후에개방되도 늦지 않아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23456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