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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4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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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시민 03.06 00:22
의료시장이 침체되었다고? 대형병원은 고가장비 엄청나게 갖추고 환자들에게 무차별 적용해서 폭리 취하고 작은 의원들은 돈이 좀 되니 너도나도 개원해서 서로 환자 갈라먹기 남의 환자 뺏기로 돈벌이를 하면서 옛날처럼 밑천은 조금들여 많이 벌지를 못하니 죽겠다고들 한다. 제발 숭고한 목숨을 돈벌이에만 이용하지 말라. 히포크라테스는 바라지도 않지만 그래도 흰가운의 품의 정도는 기대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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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생각 03.05 15:03
현 의료체계의 문제점(전체의료의 90% 민간부문에 의존하면서도 운영은 정부의 통제에 의해 운영)를 부각하여 의료시장 개방만이 그 문제점을 모두 해소할수 있다고 믿는다면 이는 다국적 기업인 외국자본의 속성을 도외시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듬. 왜냐하면 다국적기업은 이윤극대화가 목적이므로 우세한 자본력을 바탕으로 국내의료시장을 독점한후 점차적으로 병원진료비를 인상한다면 그 후유증은 가난한 저소득계층에게 끼칠 것임. 따라서 의료시장개방은 사회 각 계층에게 어떠한 영향이 미칠지 세심하고 충분한 고려를 한후 실시되어야 할것임.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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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국민 03.05 09:37
사회 양극화를 해소해야하는 마당에 의료까지 양극화 하려는가? 10%에 불과한 공공의료를 더욱 확충하고 건강보험의 보장성을 더욱 강화하여 의료혜택이 전국민에게 골고루 돌아가게 해야 할것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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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o6011 03.05 07:14
의료시장이 개방되면 외국의 고급 사치성 진료로 국민의료비가 엄청 증가되고 국내병원은 외국병원과 무한 경쟁해야 심각한 문제가 있을텐게, 선진기술의 국내유입이라는 좋은 점만 보고 도입되서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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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테네 03.05 07:00
의료산업화에 대한 대다수의 국민들은 경제적부담으로 병원을 이용하기가 수월하지 않을 것이다. 경쟁력강화로 높은 수준의 의료서비스를 받는다 하더라도 기본적으로 그 병원비가 만만치 않다는 거다. 병보다도 무서운 병원비로 국민들은 또다시 무릎을 꿇게 되는 꼴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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