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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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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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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7 08:47
의료시장 개방이 과연 국민건강증진의 원동력이 될까요???해외에 가서 진료를 받는사람이 과연 서민이라고 할수있을까요???모든 정책이나 새로운제도는 일부를 위한것보단 전 국민을 위한 정책이나 제도였으면 하네요...과연 양극화해소가 어떤방법으로 해소될 수 있을지도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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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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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6 14:50
돈없는 서민들에게 아무런 도움을 주지 못하는 의료시장개방은 국가복지정책의 실패를 인정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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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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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6 09:32
의료는 사회보장의 기초이며 건강은 소중한 것이다. 국민의 건강이 지나치게 돈벌이에노출되는 것은 바람직한 일이 아니다. 의료영역에 시장원리을 도입하는것은 공보험의보장성을 일정부분 높이고 난뒤 고려함이 바람직하지 않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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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레방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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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6 08:37
시장논리라 하지만 준비되지 않은 의료시장 개방은 자칫 의료시장의 양극화만 부채질할 것이다. 따라서, 지금의 공보험의 보장성강화가 높아진 이후에 개방해도 늦지않을 것이다. 건강보험에 시장논리를 적용하는 것은 잘못된 논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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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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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6 02:04
시장논리에 입각한 의료시장개방은 의료시장 경쟁을 통한 의료수준 향상이라는 그럴듯 한 논리이지만 알고보면 서민들은 이름없는 동네의원만 찾아다녀야 하고 수 많은 의료기관은 경쟁에 밀려 도산할 수밖에 없을 것이고, 양질의 서비스를 받기는 커녕 의료의 양극화만 초래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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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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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6 01:14
니들 속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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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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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6 00:31
의료시장이 개방되면 돈 없는 서민은 양질의 의료써비스를 받기는 더욱 힘들어져 의료의 양극화는 더욱 심해질것이다. 일부 고급병원과 유명병원만을 위한 의료시장개방은 제고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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