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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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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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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6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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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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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4 19:31
개혁, 경쟁 좋습니다.의료시장 개방 논리 중 하나입니다.그러나, 의료시장 개방은 의료에 민간보험확대와 의료기관의 영리법인화를 가져와 국민에게 해가 됩니다. 미국의 예를 보시면 확실한 것 아닙니까? 누구 맘대로 부자만 배부른 정책을 시행하려하는지요. 엄중한 국민의 심판이 있다는 것을 명심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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ㅀ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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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4 02:16
의료산업화, 민간보험도입, 의료개방, 많은 숙제가 있군요, 공공의료 정상화 한후에 해도 늦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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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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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4 02:07
공보험도 튼튼하게 내실화 되지 않은 상태에서 민간의료보험을 도입하면 공보험 체계가 흔들릴 것이며, 특히, 의료보험의 치료에 있어서 있는 자와 없는 자와의 양극화도 초래될 것이다. 따라서, 민간의료보험의 도입에 신중을 기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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쨍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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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1 14:18
경쟁은 이윤을 바탕으로 하고 있는것.국민의 건강을 누가 더 잘 지킬것인가로 경쟁할거라 기대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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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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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0 14:27
물론 개방에 따른 긍정적 효과 있지요. 그러나 없는 사람 생각도 해야 되지 않나요.과연 국민 개개인이 요구에 부응하는 향상된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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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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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9 13:15
돌파구가 아니라 막다른 길 아닌가?국민의 건강증진을 위해서라면 공보험을 더 활성화해야 되는게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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