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4
8
1
3
3
9
1
0
댓글
54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월급쟁이
다른댓글보기
03.30 02:30
서민을 위한 정책을 만들어갑시다.대를 위해 소를 희생시키는 제도는 이제 더 이상은 안됩니다.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2
3
4
5
6
7
동글이
다른댓글보기
03.29 14:44
개방해서 상향 평준화하면 ,,,그게 우리 서민들하고 상관있는 병원이 될까요?오히려 요양기관 강제 지정제라도 하고 그러니 우리 국민들이 맘편히 병원을 드나들수 있는거 아니겠어요?...이럴때일수록 공보험을 강화하여 진료혜택이 많아질수 있도록 해야하지 않을까요?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2
3
4
5
6
7
세미
다른댓글보기
03.28 10:52
지금 현재 우리나라의 의료수준이 낙후되었다고 생각한다니개방이 곧 의료수준 및 서비스의 향상이라는 생각은 버려야 합니다.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2
3
4
5
6
7
두리마니
다른댓글보기
03.27 16:21
의약분업이라는 대혼란을 겪고 이번엔 의료시장 개방이라니..이거참 머리아프네요...너무 성급하지 않나요???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2
3
4
5
6
7
홍당무
다른댓글보기
03.27 13:59
반대에도 불구하고 의료산업 발전을 위해 허용한다는 것은 현재의 공보험인 건강보험의 보장성을 후퇴하게하고 취약한 상태에서 공보험의 붕괴도 초래될까염려스러워요... 보장성이 80% 수준이 된이후 거론해도 좋을 둣 합니다.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2
3
4
5
6
7
chi123
다른댓글보기
03.26 13:54
서민들의 의료비는 공보험으로도 감당이 안되고 있어요.의료시장개장은 양극화를 심화할 뿐이예요.양질의 의료서비스를 강화하고 공보험의 보장성이 확대된 이후에개방되도 늦지 않아요...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2
3
4
5
6
7
준하
다른댓글보기
03.26 13:19
민간보험은 건강보험이 공보험으로서의 위상을 위협받지 않는 시기까지 서둘러서는 안 될 것이다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2
3
4
5
6
7
1
2
3
4
5
6
7
댓글이 없습니다.
54
개의 네티즌 댓글이 있습니다.
댓글을 보시려면 아래 버튼을 클릭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