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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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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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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6 05:52
의료광고허용은 결국 그 비용을 소비자한테 전가시킬것 인바 이의 도입을 반대한다소비자가 의료이용정보를 몰라 의료기관을 잘못 이용하고 있는것도 아니고 설령 그러한 정보가 없어 고충이 있다면 건강보험공단이나 심사평가원에서 그 기능을 담당하여 처리하였으면 하는 바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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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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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6 09:47
광고 문제하나를 놓고 판단하지 말고 의료계전반적인 큰틀에서의 의사결정을 먼저 했으면 한다. 의료를 국가적인 책임으로 끌고갈 것인지?(서초박님의 의견)... 아니면 민간에게 넘길것인지?... 적정한? 비율로 구성을 할 것인지? 결정을 하길 바란다. 이런 원초적인 직문에 대한 해답이 없는 상태에서 세부내용이 바뀐들 더욱 혼란만 가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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