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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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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 03.07 01:17
분명히 다르죠무얼 처방할지 아는 병원의 약제부(의약품 구매 단계부터 참여)와 그렇지 못하고 의사의 처방을 보고 약을 선택해야 하는 약국의 경우를 비교할 수는 없겠죠 안그렇습니까?혹여 담합의 경우를 염두하고 지적하시지는 않았을 것이라 믿고 싶습니다.약국도 굳이 성분명 처방을 원할가요?안그럴껍니다. 대책없이 감정적 대응을 하는 경우를 빼고는 말입니다.그 이유는 성분명 처방을 하는데 따른 약품 선택의 책임도 따른다니 말입니다. 잘 한 번 생각해 봅시다.참고로 리베이트는 점점 줄어들고 있지 않습니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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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k 03.07 02:33
병원 약제부 약품 종류가 일반 약국 보다 적습니다...일반 약국은 시메티딘 3-4종 세프라딘 5-6종 프레드니솔론 몇 종 뭐 성분마다 여러가지라서 소형 약국의 약품 종류가 2000종이 보통이구요...병원 약국은 주사약을 포함해서 빅스리 파이브가 1000종가량 입니다...병원에서는 지정한 약품을 처방하는 시스템이니 약국 재고 문제를 재고시스템의 문제로 보는 건 이치에 맞지 않습니다...병원도 각 개인 맘 대로 이제품 저제품 처방하면 시스템 아무리 좋아도 재고 관리 못하는 게 당연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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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헐 03.07 08:17
분업 폐기하면 한방에 해결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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