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65715061

댓글 5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희망 03.09 08:43
고급의료, 사치의료 등으로 의료비 부담을 가중시키고, 부유층한테만 의료접근이 용이하게 하기에 앞서 일반국민이 질병치료에서 자유로울 수 있는 의료기반을 공고이 하여야 한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 03.09 01:29
여기서 놀지 말고 보험공단 게시판에서 노세요....왜? 민간보험 외국 병원 들어 오면 짤리 실까 겁나시죠?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외국병원 03.08 14:04
2008년 외국학교와 외국병원을 설립한다면서 정부가 교육의료보육 분야 등 서비스 산업에 대한 경쟁력 강화를 주요 국정 과제로 삼고 있고, 한-미 FTA를 통해 서비스 산업의 생산성 향상과 경쟁력 강화를 이룰 것”이라고 하였는데. 과연 이것은 국민들을 조금이라도생각한 것일까? 외국병원이라.... 서민들은 구경만 해야하는 것인가?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여유빵빵 03.08 13:35
우리나라에는 열등학교와 열등병원만 있나요? 지금 국내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은 얼마나 자기나라에 좋은 교육과 의료서비스를 받았을까요? 미국에 유학간 친구들이 아파도 참았다가 방학기간을 이용해 국내에서 진료 받는다고 하던데... 엄청 의료비가 비싸서...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나비 03.08 09:19
국민건강을 경제논리로만 따져 각종 정책을 수립한다면 대부분의 서민들은 건강하게 살 권리를 박탈당하게 된다.공공 요양기관 비율이 10% 안되는 우리나라에서 영리법인 병원을 허용하고 민간보험을 도입한다면 돈없는 서민들은 건강보험만 있어 진료비가 비싼 영리병원에는 가지 못할 것이고,또 민간보험에도 가입하지 못해 결국 병이 나면 공공요양기관을 이용할수 밖에 없다.먼저 건강보험 보장비율을 높이고 난 후에 영리법인이나 민간보험 도입을 논하는 것이 국민건강을 지정으로 생각하는 정책이 될 것이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