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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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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건홍 03.09 05:09
"소비자를 대신해 건강보험공단이 약값 인하는 물론, 약 선택에 이르기까지 포괄적으로 관여해야 한다”앞으로 공단이 나가야 할 방향을 정확히 제시하고 있으므로 적극 찬성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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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식하놈 03.09 05:12
약선택을 환자가 할거 같으면 의사 약사 필요없네.. 참으로 에헤라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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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송 03.09 06:45
무슨 약을 써야할지 환자가 선택하는 것이 아니고.... 국민이 효과가 입증되어 선택된 약 중에서 의사가 처방을 하는 것이니,,, 오해 마셈.. 울 나라는 의료와 약 문턱이 너무 높아... 전문가이니까//ㅋㅋㅋ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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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각산 03.09 08:19
물건의 가치를 따져보고 한계효용이 극대화 된다고 판단될때 거래가 이루어 지는 것을 시장기능에 의한 정상거래라고 보통 말한다.물건을 파는 사람이 가격을 정하고 무조건 돈을 지불하라는 것은 지극히 비정상적이다. 그럼, 지금까지 의료보험공단은 자동판매기 노릇만 했단 말인가? 당연한걸 다시 말하려니 입이 아프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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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재 03.09 04:53
건강보험공단이 개입해야 하는 이유로는 모든 약에 공단이 급여를 지급하고 있는 점을 들었다. 돈은 공단이 내면서 아무 것도 관여하지 않는 것은 시장 원리에 위배된다는 논리다.당연하지요! 돈주는 사람이 물건을 확인도 안하고 돈주는 꼴이 되어서야.. 적극 찬성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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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출 03.09 13:41
약제제도 시장원리 적용 시사 ,즉 소비자를 대신해 건강보험공단이 그역할을 수행 하여야 한다는 정책기조에 적극동감한다. 소비자인 환자가 공단이 제공하는 정확한 정보를 토대로 약을 선택할 수있어야 하고, 그렇게 함으로써 국민이 부담하는 건강보험재정을 안정적으로 운영할수 있는 건강보험의 제대로 된 역할, 나아가 국민의 건강을 제대로 수호하는 정책이라고 생각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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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황산 03.09 14:41
많은 국민과 언론이 오해하였는데 역시 제대로 되고있다보험료 열심히 거둬 요양기관 자판기 역활만 했지 심평원은 서류심사 만하고이젠 건강보험공단이 나서야 한다유시민 만세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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