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가 진행중인데 이런 쓰레기 같은 기사를 쓰다니!!!!!!!!!!!!!!!! 본문 오늘도 원자력병원과 상계백병원 상계동 을지병원을 직접 방문하며전공의들 그리고 교수님들과 대화하며 한 표를 호소하느라인터넷에 밤늦게 접속하게 되었습니다.언론이 선거를 보도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나언론이 사실을 왜곡하고 여론을 조작해서는 안될 것입니다.저는 최근 전라도를 거쳐 충청도와 경기도에 이어 서울의 각 병원을 순방하기도 하고각종 학회를 돌며표를 호소하고 있습니다.이런 과정에선거운동을 하는 후보들끼리 직접 만나기도 하고후보자들이 돌린 선거유인물을 직접 보기도 합니다.후보자들은 누구나 선거운동을 하러 다니고 나면흔적을 남기게 되기에어느 병원이나 학회를 방문하고 나면 누가 왔다 갔는지 아닌지를 알 수 있습니다.또한 유권자들이 직접 얘기를 해주기도 하고다른 후보들의 소식을 전달해 주는 경우도 많이 있어현장의 살아있는 목소리를 들을 수 있습니다.어느 학회나 의사회의 모임에서는후보자들에게 발언의 기회를 주기도 하기에각 후보들의 발언을 들을 기회도 생기기도 하고듣는 청중들이 박수를 치기도 안치기도 하기에어느 정도로 반응이 있는지를 간접적으로 가늠하기도 합니다.그런데,수백명 씩 모이는 이런 학회에도 등장하지 않는 후보들도 있습니다.대형병원을 돌은 흔적조차 느껴지지 않는 후보도 있습니다.그간에 의료계의 언론들이 썩은 행태를 보이는 것은 여러분들도 많이 겪었을 것입니다.지금은 선거가 개시되고 투표가 진행중인 상황입니다.투표가 진행중일 때는3강구도니 2강 구도니또는 누가 1위고 누가 2위라는 등의여론을 호도하거나 조작하는 보도는 일체 금하고 있습니다.이처럼 투표가 진행되는 중간에 이런 보도를 하게되면누구를 찍을지를 정하지 못한 유권자들의 향배에 영향을 미치게 되므로어느 선거에서나 투표가 일단 진행되고나면일체의 여론조사나 선거에서의 우열에 대한 보도를 금하고 있는 것이고이것은 선거에 있어 상식에 속하는 일인 것입니다.그런데,그간에 2000년 의약분업 때도 보아 왔듯이의료계의 썩은 언론들은 여론조작을 하는 일에 앞장서 왔다는 것을 알 것이고그런 단면을 보여주는 기사가 바로 아래의 기사인 것입니다.각 병원을 돌아보면,각 학회를 돌아보면,이미 누가 강자군이고 누가 약자군에 속하는지를 짐작하는 것은 어렵지 않습니다.당선을 바라는 사람이 학회나 병원에 등장하여 선거운동하기를 게을리 하지는 않으리라 보기 때문입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기자가 수백명이 모이는 학회나 대형병원 등의 현장을 발로 뛰고 난 후 기사를 쓰지는 아니하고여론을 호도하며학회나 대형병원 순례 등의 선거운동조차 제대로 행하지 않는 사람을 3강에 올려 놓는 허위기사를 써대고 있는 것이 오늘의 현실입니다.투표가 진행중인데근거도 없이 아래와 같이 누가 3강이라며 허위기사를 써대며여론을 호도하는 썩은 기사를 누가 쓰는지 보시기 바랍니다.이런 썩은 구도 속에 있기에의료제도의 개혁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것입니다.이제 이런 썩은 구도를 바꾸는 일은 바로 다름아닌 유권자인 회원 여러분들의 손에 달려 있습니다.여러분의 한 표가이런 썩어빠진 언론들을 심판함은 물론이고선거운동은 하지도 않으면서 썩은 언론에 기대기나 하는 후보는 있지는 않은지구분해야 할 때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