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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4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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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들 03.12 08:08
병원비를 계산하다 보면 공단부담이나 본인부담이 비슷하거나 많은 경우가있다이는 보험이 안되는것이 많이 있기 때문인데 정부는 보험이 안되는 것을 보험이 되도록 보장성 확대에 주력 한후에 의료시장 도입을 하여도 늦지 않을 것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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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Igy 03.12 10:14
영리 의료기관간 무분별한 과당 경쟁으로 의료비 급증을 가져와 일부 고소득 계층만 영리 의료기관 이용으로 계층 간 양극화 확대가 심화 될 것으로 생각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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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 03.12 12:35
단순히 찬성이 많다, 반대가 많다 이전에 실익과 부작용을 면밀히 분석은 한것인지실익과 부작용을 어느정도 과학적으로 신뢰가 가능한 통계로 추출이 가능한지...실익을 지나치게 염두에 두고 부작용은 의도적으로 무시하고 있지는 않은지...아주 중요한 문제이고 국민의 건강과 직결된 문제인 만큼 냉철한 분석필요합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의료를 지나치게 시장경제적으로 접근하는 것은 많은 문제를 야기할 수 있다고 봅니다. 의료이용의 양극화가 걱정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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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 c s 03.12 13:20
민간보험의 도입은 공보험 체계를 축소시키고 국민의료비의 지출 비율을 높여 의료서비스의 빈익빈 부익부 현상이 확대될 것이고 결과적으로는 보건의료서비스에 대한 사회적 책임이 강조되는 공보험의 심각한 위축을 가져올 것입니다-민간보험의 도입은 건강보험의 보장성이 80%까지 확충된 후에 논의되어도 늦지 않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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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jh5108 03.12 14:22
의료시장 개방은 영리의료기관을 허용한다는 것인데. 영리병원은 투자한 만큼 이윤을 내야할 것이다. 고급진료와 쓸데없는 과잉진료를 할 것은 뻔한 일이다. 진료비는 당연히 비쌀 것 아니겠는가? 대학병원 의사와 돈 있는 사람들이야 찬성할 수 도 있겠지만, 돈 없는 개업의와 중소병원은 경쟁력이 떨어진다. 결국은 의료의 양극화는 더욱 벌어질 것이다. 동네 병의원은 다 망하고 만다.누가 병원에 투자하는가? 국내외의 자본가가 아니겠는가? 국민건강을 자본가 특히 외국에게 맡길 것인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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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lee212 03.12 21:32
국민에게 질 좋은 의료서비스 제공이라는 듣기 좋은 측면만을 강조하고 있는 듯하다. 왜냐하면 선진의료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미국에 거주하는 우리 교포들이 왜 고국을 방문해서 수술을 받고가는 사례가 많이 발생할까를 곰곰히 생각하면 알 수 있지 않을까? 미국이 유럽의 선구국보다 국민의료비가 가장 높다는 신문기사를 본 적이 있다. 이러한 부작용이 있음을 타산지석으로 삼아야 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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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 03.12 23:48
우리나라 의료기술이 세계 어디에 내 놓아도 뒤진다는 말을 의료계에서 하다니...그럼 세계최초라는 말이 붙어서 나오는 각종 뉴스(의료관련)들은 다 허구인가요?의료시장개방에 앞서 국민의 건강을 책임질수 있는 건강보험 보장성을 정부 발표대로 80% 수준까지 높이는 것이 우선입니다.요즘같은 글로벌시대에 꼭 의료시장을 개방하여야 선진의료기술ㅇ르 배울수 있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공공의료기관 확충과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가 최우선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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