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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4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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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이 03.11 05:37
이번 참에 아예 의사들도 수입을 해야지... 의사들이 찬성을 한다니.. 자본만 개방하면 뭐하냐...인력도 개방하라.. 의약분업 도입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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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 03.11 05:51
김 소장님... 누구만을 위한 국민건강 수호입니까/ 정말 의료계 대표가 맞습니까. 늘어난 진료비 때문에 국민 대다수의 서민 건강은 우에 할려구여/ 뭘 좀 알고 얘기하심이 어떨련지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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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지킴 03.11 07:15
지금도 저소득층이 병원이용할때 진료비가 문제인데 걱정이다. 어디든 산업화라는 칼날은 날카롭게 조여오고 서민은 어찌해야하는지....우선 의료보험 혜택이라도 더늘려 주었으면..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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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js 03.11 07:47
모든 일에는 우선순위가 있다. 공보험인 건강보험의 보장성을 정부의 계획대로 80%이상 확보한 후 시장을 개방해도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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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싸나이 03.11 14:34
"'돈이 없어 치료 못 받는 국가는 나라가 아니다'고 노무현 대통령은 말했다" 기자 아저씨! 부제가 정확한 내용 맞나요? 돈 걱정않고 병원 마음데로 다니는 계층이 전국민의 몇%나 된다고 생각하시나요. 참 너무 딴 세상에 살고 계시나봐요. 단 돈 천원이 없어 약국앞을 배회하는 서민이 얼마나 되는지 아셔요. 참 너무들 하시네요. 그러고도 중산층이 많다고 하시지는 마셔요.괜히 화가 치올라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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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 03.11 16:20
대학교수나 의사들은 금전적인 문제에 큰 걱정 않고 병원을 다닐 정도가 되니까 찬성하겠지요. 그들은 대부분 중상층이상이라 할 수도 있겠구요. 나머지 국민들이 정말 의료시장 개방에 따른 예상되는 문제를 제대로 알고나 있을까요? 금전적인 부담이 없다면 선진기술과 의료경쟁력 재고를 백번 찬성할 수 있겠지요. 제발 서민들 울리는 정책은 이제 그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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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일 03.12 04:28
정부는 의료시장개방을 의료산업화를 하기 위해서라고 하지만 실상은 건강보험료의 국고지원을 축소하기 위한 목적이 아닌가 의심된다. 의료비를 충당하기 힘드니깐 시장개방을 하고 민간보험을 도입하여 결국에는 다른 방법으로 국민의 호주머니를 털어서 의료시장을 활성화 하자는 심사인거 같다아무튼 의료시장개방은 서민들의 부담을 더 늘리는 정책이라는 것을 숨겨서는 안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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