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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4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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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의 논객 03.13 02:13
제글을 잘못 이해 하셨군요찬성이나 반대를 이야기하고 있지 않습니다분명 찬성이냐 반대냐는 개인의 가치 판단이라고 말씀드렸고 찬성이나 반대를 주장하는 두가치가 충돌할때 그 주장을 하는 방식에 문제를 말씀드리는겁니다찬반을 주장하는 두집단이 있는데 유독 반대를 주장하는 사람들의 의사표현이 찬성을 주장하는 사람들보다 더 광기에 차있다는점을 경계하라는 말씀을 드리는겁니다설사 국민들을 위해서 반대가 더 국민들을 위한다 하더라도 의사표현이 광기에차 있으면 설득력이 떨어지고마치 개인의 이익을 위해 한쪽 가치관을 강요하는 것처럼 보여서 드리는 말씀입니다정말로 가슴에 손을대고 개인의 사심과 관련없이 국민들의 이익에 서서 주장하시는 겁니까......아니면 반대라는 가치가 본인의 사회생활에 유리하여 주장하시는 겁니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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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인 03.13 01:52
3월의 논객님의 말씀은 어폐가 있네요 반대하는 사람들은 이권이 달려있다?그럼 찬성하는 사람들은 이권이 달려 있지 않고 국민을 위한다?찬성하는 의사 선생님들은 본인들에게 이득이 되니깐 찬성하는거 아닌가요?진정으로 국민들에게 이득이 되는거라서 찬성을 하시는 거라면 존경합니다만...그 반대라면... 쩝... 3월의 논객께서는 어떤 의견이신가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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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의 논객 03.13 01:32
이렇게 댓글다는 사람 대부분이 의료시장 개방을 반대하는 군요아마도 반대를 주장하는 사람이 절박한것 보니 이권이 달려 있는걱 같군요개방하게되면 피해를 보는 집단이거나 소속된 직원이거나...개방을 찬성하고 반대하고는 개인의 가치관의 차이인것 같고 다만 자신의 가치를 남에게 강하게 어필하는것은 그 결과에 따라 자기자신의 이익과 연관이 강할수록 강한 의사 표현을 하지 않을까 합니다우리 좀더 솔직해 집시다. 자신의 가치관을 남에게 강요하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마치 국민을 위해서 개방을 반대하는것 같지만 속사정은 자신을 위해서가 아닐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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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진이 03.13 00:55
우리나라 의료시장을 고스란히 내줘야 하는가? 조금이라도 방비대책을 세워놓고 개방할 수없는가? 지금 의료시장 개방은 시기 상조임을 알아야 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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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03.13 00:47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도 막지 못할 우를 범하는 것이다.자본주의 사회에서 자기의 능력에 따른 혜택 향유를 거부하지는 못하겠지만정부에서 앞장서서 이를 조장한다는 것은 국민에 대한 도리가 아니라고 본다의료시장 개방으로 소수 상류층 국민들만 풍부한 의료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의료복지에 있어 정부가 해나갈 중심적 정책인가? 해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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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03.13 00:46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도 막지 못할 우를 범하는 것이다.자본주의 사회에서 자기의 능력에 따른 혜택 향유를 거부하지는 못하겠지만정부에서 앞장서서 이를 조장한다는 것은 국민에 대한 도리가 아니라고 본다의료시장 개방으로 소수 상류층 국민들만 풍부한 의료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의료복지에 있어 정부가 해나갈 중심적 정책인가? 해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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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 03.12 23:48
우리나라 의료기술이 세계 어디에 내 놓아도 뒤진다는 말을 의료계에서 하다니...그럼 세계최초라는 말이 붙어서 나오는 각종 뉴스(의료관련)들은 다 허구인가요?의료시장개방에 앞서 국민의 건강을 책임질수 있는 건강보험 보장성을 정부 발표대로 80% 수준까지 높이는 것이 우선입니다.요즘같은 글로벌시대에 꼭 의료시장을 개방하여야 선진의료기술ㅇ르 배울수 있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공공의료기관 확충과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가 최우선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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