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수나 의사들은 금전적인 문제에 큰 걱정 않고 병원을 다닐 정도가 되니까 찬성하겠지요. 그들은 대부분 중상층이상이라 할 수도 있겠구요. 나머지 국민들이 정말 의료시장 개방에 따른 예상되는 문제를 제대로 알고나 있을까요? 금전적인 부담이 없다면 선진기술과 의료경쟁력 재고를 백번 찬성할 수 있겠지요. 제발 서민들 울리는 정책은 이제 그만!!!!
"'돈이 없어 치료 못 받는 국가는 나라가 아니다'고 노무현 대통령은 말했다" 기자 아저씨! 부제가 정확한 내용 맞나요? 돈 걱정않고 병원 마음데로 다니는 계층이 전국민의 몇%나 된다고 생각하시나요. 참 너무 딴 세상에 살고 계시나봐요. 단 돈 천원이 없어 약국앞을 배회하는 서민이 얼마나 되는지 아셔요. 참 너무들 하시네요. 그러고도 중산층이 많다고 하시지는 마셔요.괜히 화가 치올라요.
의료시장 개방해서 주식회사 병원 도입하면 민영보험사들 살판 나겠네고가의 (주)병원의 치료비를 미끼로 막대한 광고비를 들여 궁민을 얼마나 협박하까?건강보험 하나만 가지고 사는 것인 인생이냐고, 이러지도 저리지도 못한 백성(두번째 의견주신분의 표현에 의하면 쓰레게들)들만 불쌍한 세상이 오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