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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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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i-한방Ab 03.12 23:13
ENT 전공의 때 : ENT적 문제도 '이건 우리 문제 아니다. 배째라.'라고 하며 죽어도 환자 안 벌려고 내빼던 짱돌들이 → ENT 개업 : '우리도 천식 보고 폐렴 볼 수 있다. 천식은 호흡기 문제니깐 이비인후과 진료도 충분하다.'(근데 수련 때 배우기는 했냐?) --- 이런 걸 갖고 개사기라는 거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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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전자 03.13 05:05
일단 오면 모든 환자는 축농증 내지 세균성비염이라고 진단내린다. 감기는 이 세상에 없는 것이라고 한다. 일단 2개월 계속 다니라고 한다. 꼭 찬물만 마시고, 코 풀지 말고 기침나와도 기침하지 말라고 인간으로서 어려운 일 시킨다. 하루라도 빠지면 두달 치료를 첨부터 다시 해야 한다고 해서 다시 항생제 먹인다. 어떤 환자는 그래서 약 1년을 다닌다. 가끔씩 그 환자가 가족이라도 데려가면 그냥 코 봐준다고 해서 보고는 역시 가족력이 있어서 축농증이 있다고 한다. 그 사람도 한 1년은 약 먹는다. 그래서 낫냐고? 낫기는 개뿔도...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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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라서 03.13 11:54
이비인후과 의사가 더 늘었으니 이비인후과 진료비는 줄어야 하지 않는가. 그런데도 진료비는 계속 올라가잖아 왜 그런거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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