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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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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03.14 13:37
저렇게 해서 경쟁력을 올리지 않으면 다 같이 망하는 거죠. 적어도 수가 문제라도 좀 제대로 개선해줬으면 좋겠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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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바람 03.14 09:15
외국인의 진료비 몇푼 벌자고 국민전체 진료비 증가는 상관없다? 꼭 영리병원을 만들고 싶으면 외국인만 진료하는 영리병원을 만들면 국내 의료체계의 파탄을 막을 수 있겠지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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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 03.14 09:48
외국의 대형병원이 들어오면 일부 돈 많은 사람들이나 이용하지...돈없는 서민들이 아무 부담없이 이용할수 있겠습니까?지금의 건강보험으로도 돈없어 치료 포기하는 사람이 있는데 영리병원에서 과연 얼마나 돈없는 서민들을 위한 진료를 해 줄까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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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y123 03.14 12:40
말이 좋아 서비스 고급화지, 결국 가진자들 그들만의 리그를 만들자는 거 아닙니까. 자꾸만 그런식으로 하니까 가진자가 욕먹는거 아닐까요, 그들만의 리그를 만들려고 하니까. 의료 행위라는 것은 공평해야 한다고, 의사될 때 선서까지 하는 마당에 가진 자들 만을 위한 의료업이라는 발상이 참 기가 막히는 군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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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 03.19 13:55
민간보험이 도입되면 민간보험회사는 기업이윤을 위해 과거병력자, 노인들에 대해 높은 보험료를 부과하여 민간보험 가입을 억제하고, 보험료 부담능력이 있는 계층만 선별하여 가입시킴으로서 결국 질병에 걸릴 위험이 높고 가난한 계층이 공적 건강보험에 남게되어 건강보험 조직 기반 붕괴가 불가피할 것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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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라포바 03.19 13:56
민간의료보험 활성화가 과연 누구를 위한 것인지 그 취지에 의구심이 생긴다. “건강보험재정이 한정되어 그 부족분을 민간보험이 채우자는 것인데 결국 국민들 호주머니에서 나가는 것 아니냐. 재정이 모자라면 보험료를 올려 국민 전체 이익을 도모할 수 있는데, 활성화 주장은 어차피 들어갈 의료비를 민간사에서 뺏어가자는 것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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